국내 유일 스트리밍 산업 특화 축제 열렸다 작성일 06-1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리아국제스크리밍페스티벌 18일 개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0KkZZvkC"> <p contents-hash="934238059f28dfdc80ca2fe8e437128ba3a5ef2d0778ccc942db10301c4bffb1" dmcf-pid="43p9E55TNI"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8일부터 나흘간 부산 영화의전당 등에서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4c157584fb77267210e911ed1d44f1d1a5b105eb3059781da8a200c1a4d363b" dmcf-pid="80U2D11ygO" dmcf-ptype="general">올해 페스티벌은 OTT, 콘텐츠, 기술 분야를 아우르며 AI, FAST, 미디어 광고 등 스트리밍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모두 다룰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2881f932f31c3247b4a24a47e41bbe732752dff63f0ef34d1e7e17887cc3e5e" dmcf-pid="6puVwttWas" dmcf-ptype="general">행사는 ▲세계 전역의 우수한 OTT, 콘텐츠, 미디어 기술, 아티스트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글로벌OTT어워즈 ▲국내 우수 콘텐츠 기획안 및 AI 등 미디어 기술 기업의 국내외 투자유치 매칭 지원을 위한 투자유치 쇼케이스 ▲국내외 OTT, FAST 산업 동향 및 주요 전략을 공유하는 국제 스트리밍 서밋 등으로 마련됐다.</p> <p contents-hash="563256096ddfdeca11eb6583f9d9b8e23012b8ef9e4874a7bedd79497a3c3018" dmcf-pid="PU7frFFYjm" dmcf-ptype="general">글로벌OTT어워즈는 20일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진행된다. 수상 후보에 오른 국내외 OTT 콘텐츠, 아티스트(배우), 크리에이터(감독‧작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총 19개 부문 20여 점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3a36930330d96a1008d1926be5f2a490de705942cc24b0d795c3b4a55e28a6" dmcf-pid="Quz4m33G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8/ZDNetKorea/20260618173152803twpy.png" data-org-width="640" dmcf-mid="VpuVwttW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8/ZDNetKorea/20260618173152803twp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6796350a9463f006d9c0600000ed8d7e76849a2a50a5d6209e2c3b0d600ce2" dmcf-pid="x7q8s00How" dmcf-ptype="general">지난 5월12일 공개한 후보에는 ▲넷플릭스의 ‘자백의 대가’, ‘흑백요리사2’,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레이디 두아’, ‘은중과 상연’, ‘애마’ ▲ 티빙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 디즈니+의 ‘메이드 인 코리아’, ‘골드랜드’ ▲비키의 ‘러브 미(다현)’ 등 세계적 흥행에 성공한 최신 K-콘텐츠가 다수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d941340898a3d88e534402191b5d06392164bc04878aae33a3b3b98c1cfcf90" dmcf-pid="ykDl9NNdjD" dmcf-ptype="general">또한 ICT에 기반한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한 플랫폼에게 수여하는 ‘뉴테크상’, OTT 분야의 새로운 장르와 시도를 선보인 콘텐츠에게 수여하는 ‘혁신 스토리상’, 글로벌 시청자 투표로 가장 인기있는 남녀 배우를 선정하는 ‘피플스 초이스상’ 등 5개 초청 부문에 대한 수상자와 14개 경쟁 부문의 최종 수상 결과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79739d27796a28e139b1b735faa97769e873a79ca45fd2acfd6d235bab28067" dmcf-pid="WEwS2jjJoE" dmcf-ptype="general">투자유치 쇼케이스는 19일부터 이틀간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시실리룸에서 진행한다. 19일에는 AI 기반 OTT 미디어 기술 기업의 IR을, 20일에는 국내 방송사 제작사의 우수 콘텐츠 기획안 피칭을 통해 국내외 투자사 바이어와의 공동 제작‧투자 및 기술 투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분야별 우수기업을 발굴하여 격려하고자 분야별 1개 기업을 선정해 부총리상을 수여한다.</p> <p contents-hash="323bd5b5cee7754266c017329e68a89b033aba18b6e0cd786a33f968a2cbe1a3" dmcf-pid="YDrvVAAijk" dmcf-ptype="general">국제 스트리밍 서밋은 이날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됐다. 기조연설에는 글로벌 시장 조사‧분석기관인 옴디아(OMDIA)에서 ‘글로벌 미디어 트렌드와 한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FAST 플랫폼사인 삼성전자에서 ‘커넥티드 TV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발표한다.</p> <p contents-hash="fcaade10c1ef662954b872af034799deb6c18720dcb14faebc980767b865eb71" dmcf-pid="GwmTfccnNc"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10일 열린 디지털미디어 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차관급 정책협의회를 통해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국제 스트리밍 서밋 특별세션 참여, 상영회와 투자유치 쇼케이스, 글로벌 OTT 어워드 시상식 등에 힘을 보탠다.</p> <p contents-hash="bcf9328826de49313dff83ab3d3dfecdf71e6a7332cae5cb4ba9970f8106dbda" dmcf-pid="Hrsy4kkLNA"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이제 스트리밍 산업은 국경의 장벽을 완벽히 허물고 전 세계 청중을 실시간으로 하나로 연결하는 시대를 맞이했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글로벌 스트리밍 산업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의 문을 여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42a0a49109b5ea1f0e8d5727d986036c6c3c6042674dc09fbc017cb5c98cc6" dmcf-pid="XkoDpee4oj"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안부는 사기극” 9000건 유포…방미심위, 혐오 SNS 계정 4곳 퇴출 06-18 다음 "우리 회사 AI도 규제 대상일까?"…KOSA, AI 기본법·AX 실전 해법 제시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