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공공 시스템 '무중단' 체계 구축 착수 작성일 06-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0A1PPK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2abff009e8268569130d35893d38a95dedc8f80ee82a0b2586c8b936cbc75c" dmcf-pid="XqpctQQ9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티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8/etimesi/20260618171417514sdcm.jpg" data-org-width="700" dmcf-mid="GftaX44q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8/etimesi/20260618171417514sd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티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e5e38e1c06aa6523d44c2cbf9242fedf75a92dab37f733eab5c8d4dac480c6" dmcf-pid="ZBUkFxx2OC" dmcf-ptype="general">정부가 중단 없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도화된 재해복구(DR) 체계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9788e0e95a964f862e5ea0b98e30431068f7d5e218556fb09c0d52bcf72f6934" dmcf-pid="5buE3MMVOI"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는 주요 13개 정보시스템의 재해복구 체계를 설계하는 '재해복구시스템(DR)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9f880024daff96c13268df95f5d9f8ddd52facebba931a9cd60dce9b8e783f7" dmcf-pid="1K7D0RRfDO"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마련한 'AI정부 인프라 거버넌스·혁신 추진방향'에 따른 것이다. 올해 이중운영체계(액티브-액티브 DR) 구축을 추진할 13개 정보시스템의 재해복구 체계를 설계하는 사업이다.</p> <p contents-hash="47d28d3401237e4454ae19ace799297a3dc947fb0cff6b4ed17b9032550ab481" dmcf-pid="t9zwpee4Os" dmcf-ptype="general">재해복구시스템 설계 대상인 13개 시스템은 민간 클라우드 이전 및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대상인 디브레인, 안전디딤돌, 우편정보시스템 3개와 대전센터와 공주센터 간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하는 주민등록시스템, 119구급스마트시스템 등 10개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계 결과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3d4f1207230b9d7ff5c9a529dd74b228c12177a7360e6de59798395262f10c5" dmcf-pid="F2qrUdd8Om" dmcf-ptype="general">앞서 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초 정보시스템 3개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 및 이중운영체계를 구축하는 설계 사업에 착수해 첫 단추를 끼웠다. 이어 10개 정보시스템에 대해 대전센터와 공주센터 간 이중운영체계를 구축하는 설계 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p> <p contents-hash="8229b85bc4325f097ca6bb7d19c4c75bcde23f4ceaeafa199152b45d0449a677" dmcf-pid="3VBmuJJ6Ir" dmcf-ptype="general">이중운영체계는 주 시스템과 보조 시스템을 동시에 운영하다가, 한쪽 시스템이 중단되면 곧바로 다른 쪽에서 서비스를 이어받아 중단을 최소화하는 재난 대응 체계다. 이는 주 시스템에서만 서비스를 운영하다가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보조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대기방식 재해복구체계(액티브-스탠바이 DR)에 비해 서비스 중단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 contents-hash="3dee829442b7be7b49c9a26d45bff3da08c93198f1b62dfd79b9659284fe092b" dmcf-pid="0fbs7iiPDw" dmcf-ptype="general">원활한 사업 착수를 위해 행정안전부는 정보시스템 소관 기관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이 참석하는 '공공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정보화전략계획 사업 착수보고회'를 2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했다.</p> <p contents-hash="a7872fe63a12fb5905084b14d460e7e01eed425b4c25c42d246482f27218b541" dmcf-pid="pyh6s00HwD" dmcf-ptype="general">이번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은 △이중운영체계 및 대기방식 재해복구 목표 모델에 따른 분야별 아키텍처 설계 △이중운영체계 설계 시 대전센터와 공주센터 간 50km의 거리 제약에도 불구하고 실시간으로 이중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AP, DB 등 수정) △대기방식 재해복구체계 설계 시 신속하게 보조 시스템으로 대체 및 데이터 이중화(단방향, 양방향 등)를 하는 방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설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b3a600d7cd80366f1ae342b5e90571b2ac1373eafcca7d58d2554fbf1967590" dmcf-pid="UWlPOppXsE" dmcf-ptype="general">아울러 오는 2027년 이후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대상인 정보시스템에 대해서도 6월 중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이 발주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올해 안으로 대전센터 내 A1·A2 등급 정보시스템 97개에 대한 이중운영체계 및 기존 대기방식 재해복구시스템 설계 결과를 차질 없이 도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7ace43f5ac4d56cd590a7c95b3d1402dda30a5a88f2350ffae4ef96f7af2f15" dmcf-pid="uYSQIUUZDk" dmcf-ptype="general">배일권 인공지능정부기반국장은 “공공 영역에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결과를 토대로 최적의 목표 모델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하반기부터는 이번 설계 결과를 바탕으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e11b0b88fa9e9f897066db3f49b5250c9217d2611519da502fcae4bfa4f69c" dmcf-pid="7GvxCuu5Oc" dmcf-ptype="general">최호 기자 snoop@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 비메모리 반도체 수장들 "용기 가져달라...적자 경영진 책임" 직원 소통(종합) 06-18 다음 반도체 DNA를 클로드에게 맡겼나?···'韓 AX 자살' 시나리오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