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프랑스와 경마산업 협력 작성일 06-18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6/18/0001279021_001_20260618155909126.jpg" alt="" /></span><br> 한국마사회가 7일 프랑스 파리 롱샹경마장에서 프랑스 갤럽 및 PMU(Pari Mutuel Urbain)와 함께 ‘KRA La Coupe’(사진) 경주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양국 대표 경주를 매개로 해외 경마시장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 프랑스 갤럽과 PMU는 이번 경주를 시작으로 마사회와의 교류를 더 확대할 계획이다.  9월 렛츠런파크 서울에선 프랑스 갤럽과 PMU가 후원하는 특별경주가 개최되며, 같은 기간 프랑스 현지에서는 한국의 코리아컵과 코리아스프린트에 대한 마권 발매가 재개될 예정이다. <br><br>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이번 협력은 경마를 매개로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한국 경마와 K-컬처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엔드리스 라그나로크 "데미지 상한 의존도 완화했다" 06-18 다음 체육공단, 한국 e스포츠협회와 청소년 생활체육 참여 확대 등 위한 업무협약 체결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