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DR 구축 ISP 2차 착수…"주민등록·나라장터 등 시스템 이중화 설계" 작성일 06-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민등록시스템, 정부디렉토리시스템, 119구급스마트시스템 등 대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CT544q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b70b0b3ce0904d941ef7c0079bd0267bc5e1d03878afd1c62f9c5354623805" dmcf-pid="99hy188B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8/552796-pzfp7fF/20260618133738667gomc.jpg" data-org-width="640" dmcf-mid="bpjDhUUZ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8/552796-pzfp7fF/20260618133738667go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a5f705e1ab33d8ead0ff4255d3e30185a74ca42ebd92154edef351443bb1dd" dmcf-pid="22lWt66bh7"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센터 화재로 드러난 공공 IT 재해복구 체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설계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f7261cd242989be34e0da101095ca5cde5b8ff5536b6e5b161be4c2e89da6f4" dmcf-pid="VVSYFPPKvu"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는 올해 이중운영체계(Active-Active DR) 구축을 추진할 13개 정보시스템의 재해복구 체계 설계에 착수하고, 2차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안에 대전센터 A1·A2 등급 97개 정보시스템 전체의 재해복구 설계를 마무리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85a0159b52b3eeb30bb7a0671d20044b6cb8c9c507c6c602f6d62e47cdebd735" dmcf-pid="ffvG3QQ9lU"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마련한 'AI정부 인프라 거버넌스·혁신 추진방향'에 따른 후속 조치다. 13개 시스템은 민간 클라우드 전환 및 DR 구축 대상인 디브레인·안전디딤돌·우편정보시스템(인터넷우체국) 3개와 대전-공주센터 간 DR 구축 대상 10개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b8d19306b786388d61e403449ed9befffb75a55d78a4271b2c1cd87d0de4cf91" dmcf-pid="44TH0xx2Sp" dmcf-ptype="general">대전-공주 간 구축 대상 10개 시스템은 주민등록시스템, 정부디렉터리시스템, 전자문서진본확인시스템, 전자문서유통시스템, 전자문서유통지원시스템, 장기조직혈액통합관리시스템, 119구급스마트시스템,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 방역통합정보시스템이다.</p> <p contents-hash="0d4d8de6fdf21bccdeb22063ed00a59aba65e9660223065f256aeff70f03790f" dmcf-pid="88yXpMMVh0" dmcf-ptype="general">이번 ISP의 핵심 과제는 50㎞ 거리 제약 극복이다. 대전센터와 공주센터 사이 약 50㎞ 구간에서도 실시간 이중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애플리케이션(AP)·데이터베이스(DB) 등의 수정 방안을 마련한다. 대기방식 재해복구체계(Active-Standby DR)에 대해서는 장애 발생 시 보조 시스템으로 신속 전환하고, 단방향·양방향 데이터 이중화를 구현하는 방안도 함께 설계한다.</p> <p contents-hash="a847bdc0d26ac9a08d3495076e5fed526741384bf6312de1592bea1ae96179e5" dmcf-pid="66WZURRfh3" dmcf-ptype="general">앞서 행안부는 지난 5월 디브레인·안전디딤돌·우편정보시스템 3개 시스템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 및 이중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1차 ISP 사업에 착수했다. 이 사업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로 발주됐으며, 안전디딤돌은 KT, 디브레인·우편정보시스템은 삼성SDS가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2차 사업은 이의 연속선에서 대전-공주센터 간 공공 이중화 설계를 본격화하는 단계다.</p> <p contents-hash="221799c665e355a01eae6383d200deeca26c631e5ecfc07a9381b95c2bca218b" dmcf-pid="PPY5uee4yF" dmcf-ptype="general">이번 2차 ISP는 1~5차 사업으로 분할 발주됐으며 총 사업예산은 약 128억원 규모다. 1차(29억8800만원)는 브이티더블유가, 2차(29억3100만원)는 넥스트아이앤아이가, 3차(24억3700만원)는 브이티더블유가, 4차(26억500만원)는 넥스트아이앤아이가, 5차(18억3900만원)는 이노그리드가 각각 컨소시엄을 꾸려 수행사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719630273b38b680438546b76a3d89317e6970ed36ff50e7e1dd27502f36ec78" dmcf-pid="QgUB8ccnlt" dmcf-ptype="general">행안부는 2027년 이후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대상 시스템에 대한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을 8월 발주할 계획이다. 올해 안으로 대전센터 A1·A2 등급 정보시스템 97개에 대한 이중운영체계 및 기존 대기방식 재해복구시스템 설계를 완료한다는 목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마] 결승선 30m 앞 대역전…'선라이즈' 제20회 경기도지사배(G3) 우승 06-18 다음 포스코DX, '1인 N 에이전트' 시대 연다…전사 AI 전환 가속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