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대표팀,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아시안게임 전력 점검 작성일 06-18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18/202606181306270559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618131610041.png" alt="" /><em class="img_desc">도마 결선 7위, 아쉬운 표정 짓는 여서정. / 사진=연합뉴스</em></span>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전력을 점검할 시험 무대가 열린다. 대한체조협회는 18일 시니어·주니어 남녀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br><br>중국 쭌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가 18~21일, 여자부가 25~28일 진행되며 한국은 임원·선수 등 모두 36명을 내보냈다.<br><br>남자 시니어에는 류성현·서정원·김재호·허웅·이정효가, 여자 시니어에는 여서정·이윤서·박나영·황서현·임수민이 출전하며 상당수가 아시안게임 대표로도 선발됐다.<br><br>협회는 아시안게임의 전초전 성격을 띠는 만큼 대표팀의 사기와 전력을 점검할 기회라며 국민의 응원을 당부했다. 관련자료 이전 [경마] 1200m 단거리 승부, 제15회 스포츠동아배 21일 개최 06-18 다음 엔씨 ‘자사주 활용법’...‘방어’에서 ‘보상’으로 [자사주 리포트]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