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군체육회·농협군지부, 전북도민체전 문화공연 지원 작성일 06-18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8/AKR20260618080000055_01_i_P4_20260618111117716.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도민체전 문화공연 공동 지원<br>[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18일 진안군체육회, NH농협 진안군지부와 '전북도민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 이들 단체는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체육대회·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지역사회 화합,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br><br> 협약에 따라 NH농협 진안군지부가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해 두 체전의 문화공연 사업 및 홍보에 활용한다.<br><br> 제63회 전북도민체전은 오는 9월 4∼6일, 제20회 전북장애인체전 9월 19∼21일 진안군에서 각각 열린다.<br><br> 한정호 NH농협 진안군지부장은 "두 대회가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문화공연 사업을 지원한다"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체육 진흥을 위한 협력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br><br> 전춘성 군수는 "체전 품격을 높이고 지역 매력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해 성공적인 체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광주은행, 'TenTen양궁예금' 출시…연 최고 3.71% 금리 06-18 다음 메시 훨훨 나는데 호날두는…유효슈팅 ‘0개’·평점 ‘최악’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