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브레이브 킹스·가가와은행, '한일 핸드볼 슈퍼매치' 출전 작성일 06-18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8/0001365383_001_2026061810530956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인천도시공사</strong></span></div> <br> 오는 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 출전할 일본 남녀팀이 확정됐습니다.<br> <br> 한국핸드볼연맹은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남자)와 가가와은행 지라솔(여자)이 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두 팀은 최근 플레이오프에서 우승해 일본 대표팀으로 결정됐습니다.<br> <br> 우리나라 대표로는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잇달아 제패한 남녀 통합 우승팀 인천도시공사(남자)와 SK슈가글라이더즈(여자)가 나섭니다.<br> <br> 정규리그 14연승을 구가한 인천도시공사는 완벽한 공수 밸런스가 돋보이는 팀입니다.<br> <br> 특히 정규리그 MVP와 득점왕을 석권한 이요셉(166골)과 김진영(121골), 김락찬(102골) 삼각편대의 화력이 막강합니다.<br> <br> 일본 리그 H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한 브레이브 킹스는 아이치현 가리야시를 연고로 한 팀으로 이번 시즌 단 1패(25승)만 당했습니다.<br> <br> 포르투갈 대표 출신 키 192㎝의 거구 안드레 고메즈(130골)가 압도적인 체격 조건을 앞세워 득점을 주도하고, 일본 대표팀 출신 요시노 이쓰키(137골), 수기오카 나오키(102골) 등 가공할 화력을 앞세워 경기당 평균 36.8골을 퍼부었습니다.<br> <br> 3년 연속 통합 우승 금자탑을 쌓은 SK슈가글라이더즈는 국가대표급 화려한 라인업으로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일본의 새로운 강자 가가와은행은 가가와현 다카마쓰시를 연고로 한 실업팀으로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는 양국 핸드볼 리그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경기력 향상과 리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빅매치입니다.<br> <br> 단판 승부로 우승팀에 상금 500만 원을 줍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AI 격전지 대한민국]②잇따라 한국행…AI 외산 의존도 82% 06-18 다음 핀테크 개척자 석창규 회장 "1년 내 100대 기업 30% 확보"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