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태권왕 시즌2' 프로그램 제작…이대훈·나태주 출연 작성일 06-18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8/AKR20260618063400055_02_i_P4_20260618102013918.jpg" alt="" /><em class="img_desc">'내일은 태권왕 시즌2' 제작 장면<br>[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을 받아 대한태권도협회, SBS와 함께 태권도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태권왕 시즌2'를 제작했다고 18일 밝혔다.<br><br> 총 8회 분량의 '내일은 태권왕 시즌2'에는 태권도 스타 이대훈·나태주, 방송인 김민경,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의 장은실이 지도자와 진행자로 출연했다. <br><br> 프로그램은 7월 셋째 주부터 SBS SPORTS와 SBS에서 방송한다.<br><br> 앞서 재단은 지난 4월 참가 신청을 받아 초등학생 120명을 선발한 후 서바이벌 형식의 오디션을 통해 최종 5인을 선발했다.<br><br> 이들 5명은 지난 16일과 17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 마련된 특별 훈련캠프에 참가해 태권도 기술 훈련, 단체 겨루기, 체력 훈련 등을 실시했다.<br><br> 이들은 앞으로 카자흐스탄과 춘천코리아오픈 등의 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br><br> 재단은 이러한 과정을 촬영해 프로그램에 담았다.<br><br> 김중헌 이사장은 "프로그램이 태권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단은 태권도가 문화로 성장해 국민의 삶과 함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피플카, 카셰어링 넘어 ‘플릿 상품화 플랫폼’으로 확장 06-18 다음 팀 쿡 "부품값 폭등 더는 못 버텨"…아이폰18 가격 최대 40만원 뛸까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