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 서상진 실무관, 아시아 팔씨름 대회서 양팔 우승 작성일 06-18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8/AKR20260618053600052_01_i_P4_20260618095712917.jpg" alt="" /><em class="img_desc">팔씨름 아시아 대회서 양팔 우승한 서상진 씨<br>[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시청 공원과 소속 서상진(56) 실무관이 팔씨름 아시아 대회에서 양팔 우승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br><br> 서 실무관은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2026 아시아 팔씨름챔피언십 그랜드마스터(50대) 70㎏ 부문에서 양팔 모두 우승했다.<br><br> 그는 이번 대회에서 대한팔씨름연맹(KAF) 소속으로 혼자 출전해 금메달 2개를 차지하며 마스터 부문 종합 3위에 올랐다.<br><br> 서 실무관은 지난해 5월 인도 델리에서 열린 아시아 팔씨름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2관왕을 차지했다. <br><br> 당시에는 마스터(40대)와 그랜드마스터(50대) 70㎏ 오른팔 부문에서 각각 우승했다.<br><br> 서 실무관은 "6년간의 어깨 부상에서 회복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주로 20∼30대 중심인 시니어(성인) 부문에서는 아직 스피드를 따라잡지 못해 입상하지 못했다"며 "얼른 부상에서 회복해 내년에는 시니어 우승을 노려보겠다"고 말했다.<br><br> lj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구시, 마스터즈육상대회 앞두고 우수숙박시설 '더굿나잇' 선정 06-18 다음 이영표가 꼽은 멕시코전 키맨은 손흥민…"여전히 위협적 존재"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