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HCN, 30여 년 노하우로 '건물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작성일 06-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신 전문 장비 활용해 정밀 측정…점검 품질 높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MNIggR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f5ff82e28ee1e7402cc1d0bbed5d6e3568c4b60456487f3967921cf4173885" dmcf-pid="ZfRjCaae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HC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8/NEWS1/20260618091011040jjgl.jpg" data-org-width="1223" dmcf-mid="HCYpf33G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8/NEWS1/20260618091011040jj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HC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33529d6cbf8bcfe120e534f8231f7513a1a8a566479f0c16987b5fe47960c2" dmcf-pid="54eAhNNd1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kt HCN은 방송·통신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822dc7e42b1d853f670734983e8ee6040665207142bc73f90277992bdb3a886" dmcf-pid="1PiEvccn1k" dmcf-ptype="general">kt HCN은 오랜 기간 케이블TV와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기반 방송·통신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며 통신 품질 점검, 장애 대응, 현장 복구 등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운영 역량을 축적했다.</p> <p contents-hash="306332ea0d3c5370b2697bd4dc73c4f4ae258b230c1e896529b3e1ab97db9092" dmcf-pid="tQnDTkkLYc" dmcf-ptype="general">여기에 최신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정밀 측정 역량을 더해 점검 품질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03a879c305b7fb2ef43f6af91c9b497d37de16fa3bd4fa6cf5c121b7c9fd90e" dmcf-pid="FxLwyEEoGA" dmcf-ptype="general">케이블 통합 테스터기를 통해 케이블 성능 인증과 장애 위치를 확인하고 이동통신 신호 품질 분석기를 통해 건물 내 이동통신 신호 상태까지 점검한다.</p> <p contents-hash="149c9e622958c24695841c3821ed3f1467dd1338c037d0f3d2e8e7528f42154c" dmcf-pid="3MorWDDgtj" dmcf-ptype="general">kt HCN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대형 백화점과 같은 유통시설을 비롯한 60여 개 건물을 대상으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기반을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4b252bd8d157ece12eac2baba7daf8c4d870df0594de96fe9b3823e58adefd94" dmcf-pid="0RgmYwwaXN" dmcf-ptype="general">현장 점검을 통해 건물별 설비 구조와 운영 환경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에 맞는 관리 방안과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36813b3510217dd7deef2bc640a3963bc5a35c410ff218f7ccb878321bb72d3e" dmcf-pid="peasGrrN1a"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고객은 현재 설비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장애 가능성을 사전에 줄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a8192c8f6a48889b92e8ba85c001935f8368b2de1b2120bfc7653228e6d0ec1a" dmcf-pid="UdNOHmmjtg" dmcf-ptype="general">모바일 기반 점검 설루션을 활용해 현장에서 점검 내용을 즉시 확인하고 점검 이후 결과 리포트 제공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단기간으로 단축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c5feda783ce90c0ad960691d81e6f94861dc8388750fed9557e45810b145db9" dmcf-pid="uJjIXssAto" dmcf-ptype="general">앞으로는 법정 유지보수·관리 수요에 맞춰 네트워크 구조 개선, 노후 설비 고도화,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까지 연계하는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218c301602ea73a0ac2c5b8eab9e47bbc7ce3bed2f75f55f3201f71177429b6" dmcf-pid="7iACZOOcYL" dmcf-ptype="general">최근 정부가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 제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면서 건축물 관리주체의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36125bd686dd1970d0bb320a18522e3d2173e7c05d2cbf800a00caf85416dab" dmcf-pid="zCYpf33G5n" dmcf-ptype="general">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는 건물 내 인터넷, 방송, CCTV, 출입통제, 네트워크 장비 등 주요 정보통신설비의 고장과 훼손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기적으로 점검·관리하는 제도다.</p> <p contents-hash="06a7306f31ea81f9f124e1da1d77d14ee7a5f23476197ff0fd0f623b5eac436f" dmcf-pid="qhGU400HHi" dmcf-ptype="general">지난해 7월 연면적 3만 ㎡ 이상 건축물부터 적용된 데 이어 7월 19일부터는 1만 ㎡ 이상 3만 ㎡ 미만 건축물까지 대상이 확대된다.</p> <p contents-hash="21dfa191c2d8f11974ab3b1e976d4f736cdc107c66120c5b5425695c63795242" dmcf-pid="BlHu8ppXYJ" dmcf-ptype="general">최광철 kt HCN 대표는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는 단순한 설비 점검을 넘어 건물 운영 안정성과 이용자 편의, 기업의 업무 연속성을 좌우하는 핵심 관리 영역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방송·통신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유지보수·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c8fd01d9732d927a2f4d68029051f3a1cb69c670af2493ad93d4c64cf05434" dmcf-pid="bSX76UUZtd" dmcf-ptype="general">한편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 제도는 건축물 내 정보통신설비의 성능 저하와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물 내 인터넷·방송·CCTV·출입통제 시스템 등이 복잡해지면서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315e9727377b0cb83feacff4525fe2bd4fa46477439bdf258b1d9927d07aa60" dmcf-pid="KvZzPuu5He" dmcf-ptype="general">minju@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마블, 신(神) 되어 즐기는 MMORPG ‘솔: 인챈트’ 오늘 출격 06-18 다음 아톤, '뮤직카우' 거래 인증 전 구간에 양자내성암호 적용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