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정후, 김하성과 ‘코리안 더비’서 시즌 4호 홈런 작성일 06-18 35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6/18/0003531372_001_20260618090709735.jpg" alt="" /><em class="img_desc">이정후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와의 서스펜디드 경기 8회초에 타격하고 있다. AP=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가 18일(한국시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올 시즌 4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장내 홈런) 이후 34일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br> <br> 이정후는 이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MLB 애틀랜타와 서스펜디드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br> <br> 시즌 타율은 0.331(248타수 82안타)을 유지했다. <br> <br> 이날 경기는 전날 2회 말 애틀랜타 공격에 앞서 쏟아진 폭우 때문에 중단돼 서스펜디드 경기로 치러졌다. <br> <br> 이정후는 전날 1회 초 1사 만루에서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렸다. 이날 재개된 경기에서 이정후는 3-2로 앞선 3회 초 선두 타자로 나와 상대 선발 그랜트 홈스에게 유격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홈런은 4-2로 앞선 5회 초 2사에서 나왔다. 상대 바뀐 투수 딜런 다드의 초구인 시속 150.7㎞짜리 높은 싱커를 당겨쳐 라인 드라이버로 우측 담장을 넘겼다. 선두타자로 나선 8회 초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br> <br>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7-2로 이겨 2연승을 이어갔다. 30승 43패로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br> <br> 반면 애틀랜타는 이날 경기 패배에도 46승 26패로 NL 동부지구 1위를 사수했다. 김하성은 이날 9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에 그쳤다. 4경기 연속 무안타다. 시즌 타율은 0.085(59타수 5안타)로 하락했다. <br> <br> 한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방문 경기에 7회 말 대수비 때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1득점을 올렸다. 3경기 만의 안타였다. 시즌 타율은 0.196(46타수 9안타)으로 올랐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일본 브레이브 킹스·가가와은행, 한일 핸드볼 슈퍼매치 출전 06-18 다음 SK쉴더스 "AI 시대, 침해사고 이후 대응 역량이 보안 경쟁력"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