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표소 시위 현장서 30대 흉기 위협하다 자해 작성일 06-17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7/AKR20260617175100004_01_i_P4_20260617230907984.jpg" alt="" /><em class="img_desc">잠실 개표소 시위 참가자들이 바닥의 핏자국을 닦는 모습 [촬영 윤민혁]</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17일 오후 10시 30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3 게이트 앞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로 사람들을 위협하다 자해를 해 병원에 이송됐다.<br><br> 목격자들에 따르면 남성은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 도중 "여기 있는 사람 다 죽여버리겠다"며 흉기를 들고 경찰과 대치하다 자신의 팔을 그었다.<br><br> 소방당국은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남성은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br><br> 현장에서는 현재 경찰 비공식 추산 2천여명이 모여 13일째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br><br> min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태극마크 레이스' 스포츠스태킹 2차전…서우주·김시은 남녀부 1위 06-17 다음 KIRO, 베트남 로봇시장 진출 지원…현지 실증·매칭 추진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