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한국 축구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 대상 상품 발매 작성일 06-17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한국전 맞대결<br>프로토 승부식 71회차, 축구토토 매치 6회차 및 스페셜 29회차 대상경기로 편성<br>프로토 기록식 47회차 통해 월드컵 우승팀 예측 게임도 구매 가능</strong>[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오는 6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멕시코-한국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축구토토 매치, 축구토토 스페셜 등 다양한 상품을 발매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6/17/0006308376_001_20260617165708462.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데 이어, 19일에는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에 나선다. 이에 따라 스포츠토토에서는 멕시코-한국전을 대상으로 한 프로토 및 축구토토 상품을 발매하며, 월드컵을 향한 스포츠팬들의 관심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멕시코-한국전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2차전이자, 향후 A조 순위 경쟁의 흐름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승부처로 꼽힌다. 멕시코는 빠른 공수 전환과 강한 전방 압박, 측면을 활용한 공격 전개에 강점을 보이는 팀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홈 팬들의 응원까지 더해질 것으로 예상돼, 한국 대표팀 입장에서는 경기 초반 흐름을 내주지 않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이다.<br><br>한국은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등 공격 자원의 개인 능력과 빠른 역습 전개를 앞세워 멕시코 수비의 배후 공간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 특히 상대의 전방 압박을 효과적으로 풀어내고, 중원 장악과 측면 전개를 통해 공격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승부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먼저, 멕시코-한국전은 프로토 승부식 71회차에서 2396~2405번의 다양한 유형으로 편성되었으며, 경기 전일인 6월 18일 오후 11시에 마감된다. 또한, 6월 19일 오전 7시에 발매가 개시되는 프로토 승부식 72회차에도 편성되어 오전 10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br><br>이번 회차에는 멕시코-한국전을 비롯해 포르투갈-콩고민주공화국, 잉글랜드-크로아티아, 가나-파나마, 우즈베키스탄-콜롬비아, 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 스위스-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캐나다-카타르 등 월드컵 조별리그 주요 경기들이 대상경기로 포함됐다.<br><br>스포츠팬들은 △승무패 △핸디캡 △언더오버 △전반 승무패 △전반 핸디캡 △전반 언더오버 등 다양한 게임 유형을 통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br><br>축구토토 매치 6회차는 멕시코-한국전 단일 경기를 대상으로 편성했다. 발매 기간은 6월 17일 오전 8시부터 6월 19일 오전 10시까지이며, 멕시코-한국전의 전반 및 최종(전·후반) 스코어를 예측할 수 있는 상품이다.<br><br>축구토토 스페셜 29회차도 멕시코-한국전을 대상경기로 포함해 발매 중이다. 축구토토 스페셜 29회차의 발매 기간은 6월 16일 오전 8시부터 6월 18일 오후 11시까지다. 대상경기는 19일 오전 1시에 펼쳐지는 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 오전 4시에 열리는 스위스-보스니아전,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멕시코-한국전 등 총 3경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6/17/0006308376_002_20260617165708482.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프로토 기록식 47회차에서는 월드컵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게임도 운영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 게임(878번)은 오는 7월 19일 오후 11시까지 대회 결승전 승리팀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br><br>17일 오전 현재 해당 게임에서는 스페인이 4.40으로 가장 낮은 배당률을 기록했으며, 프랑스(4.80), 포르투갈(7.10), 잉글랜드(7.40), 독일(9.00), 아르헨티나(9.10), 브라질(11.00)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의 우승 배당률은 85.00으로 나타났다.<br><br>특히 한국의 우승 배당률은 최초 발매 당시 220.00에서 17일 현재 85.00으로 조정돼, 대한민국 대표팀을 향한 스포츠팬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br><br>다만,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의 배당률은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으므로, 구매 전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최신 배당률과 마감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A조 순위 경쟁의 흐름을 가를 수 있는 한국 대표팀과 멕시코의 맞대결은 스포츠팬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단일 경기 스코어를 예측하는 매치 상품부터 월드컵 전체 흐름을 예상하는 기록식 상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상품별 대상경기와 마감 시간, 최신 배당률을 반드시 확인한 뒤 구매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멕시코-한국전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과 발매 시간 등 각종 정보는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 분석 내용은 베트맨 내 토토가이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6/17/0006308376_003_20260617165708497.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윔블던 복귀 앞둔 윌리엄스, 베를린오픈 복식 1회전에서 탈락 06-17 다음 TSMC, 차세대 패키징은 CoPoS로…유리기판은 2030년 이후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