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김영남 등 다이빙대표팀, AG 대비 일본서 2주 담금질 작성일 06-17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7/AKR20260617129800007_02_i_P4_20260617155620057.jpg" alt="" /><em class="img_desc">일본으로 전지훈련 떠난 다이빙 대표팀.<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다이빙 대표팀이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대비한 전지훈련을 하러 17일 일본으로 떠났다. <br><br>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최혜진 선임 지도자의 인솔 아래 김수지(울산광역시체육회)를 포함한 선수 7명을 포함한 11명의 선수단이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도쿄로 향했다. <br><br> 한국 다이빙 유일의 세계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동메달)인 김수지 외에도 2012년부터 2023년까지 태극마크를 달았던 김영남(제주도청)이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해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친동생 김영택(제주도청)과 두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br><br> 선수단은 29일까지 아시안게임 다이빙 경기가 열리는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훈련한다.<br><br> 27∼28일에는 아시안게임 테스트 이벤트에도 출전해 실전과 비슷한 환경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로로피아나, 지중해 세일링 대회 타이틀 스폰서 참여 06-17 다음 [NDC 26] “‘스킵’을 눌러도 이야기가 닿게”…마비노기 모바일의 내러티브 설계 방식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