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TP "이제는 AI 풀스택 경쟁"…AX 2.0 시대 선언 (종합) 작성일 06-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K1Xffz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c500b09b642939a17ce4e9d831eb1b5943115055d180e664e969acab569717" dmcf-pid="7S9tZ44q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AI·SW마에스트로 연수센터에서 '2026 성과 미디어 데이'를 열고 AI·ICT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밝히고 있다./사진제공=IIT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7/moneytoday/20260617152452565upvj.jpg" data-org-width="1200" dmcf-mid="UxCNovvm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7/moneytoday/20260617152452565up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AI·SW마에스트로 연수센터에서 '2026 성과 미디어 데이'를 열고 AI·ICT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밝히고 있다./사진제공=IIT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b4c7826b82e34ef5111e631256cf7259ea167ab3102953fe0471fc65dc9ce2" dmcf-pid="zv2F588BGy" dmcf-ptype="general">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에이전틱 AI(인공지능)와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AX(AI 전환) 2.0 시대' 진입을 선언했다. AI 경쟁이 단순 모델 개발을 넘어 AI 반도체·네트워크·보안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경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AI G3(글로벌 3대 AI 강국) 도약을 위한 핵심 기술 투자와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493baa66ed8f16562ea4582721e5f1c98e9542df87292b6500b49520e6a0bb7a" dmcf-pid="qTV3166bGT" dmcf-ptype="general">홍진배 IITP 원장은 17일 '2026 성과 미디어 데이'를 열고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가 산업 현장과 일상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AX 2.0 시대의 생산성 혁명이 시작됐다"면서 "이제 AI·ICT(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R&D)과 인재양성이 대한민국 AI 경쟁력의 핵심 동력"이라며 그간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132fa5298110472293b799f63d8559bd69d37de5b8cd6317613c843d2495da5" dmcf-pid="Byf0tPPKGv" dmcf-ptype="general">IITP는 AI 반도체 분야에서 퓨리오사AI, 리벨리온, 딥엑스, 모빌린트 등 국내 기업 성장을 지원해 왔다. 리벨리온은 올해 3월 6400억원, 퓨리오사AI는 지난 5월 8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K-Cloud(케이클라우드) 사업을 통해 DPU(데이터처리장치), CXL(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 등 차세대 AI 인프라 기술 개발도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15c41faea077d02df97f3a0f174baced7c5ef35007ca8b5d24ff36b616bb4e1" dmcf-pid="bW4pFQQ9ZS" dmcf-ptype="general">홍 원장은 국내 AI 생태계의 가장 큰 병목으로 컴퓨팅 파워와 전력 문제를 꼽았다. 그는 "단기간에 전력 공급을 크게 늘리기 어려운 만큼 저전력으로 구현할 수 있는 칩과 모델이 중요하다"며 "AI 반도체와 메모리, 네트워크를 결합해 전력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b92d0d66f3f25f42f62c75b826799905718c9105a1803bd911dea8e09d1442" dmcf-pid="KY8U3xx25l" dmcf-ptype="general">국내 AI 생태계의 엔비디아 종속 우려와 관련해서는 "협력과 경쟁이 공존하는 관계"라고 평가했다. 홍 원장은 "GPU(그래픽처리장치)와 관련 협력이 필요하지만 NPU(신경망처리장치) 분야에서는 경쟁도 이뤄질 것"이라며 "협력과 경쟁을 병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40b785551cfb00fdf6b7171d65806066fa7525ddafda806f5eb3ac2e8a3d46" dmcf-pid="91RbziiP1h" dmcf-ptype="general">IITP는 올해부터 전사 업무혁신, 설계 자동화, 상담 서비스, 의료 지원 등을 위한 '4대 국민체감형 에이전틱 AI'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월드 모델 개발을 시작으로 범용 파운데이션 모델, 초저지연·저전력 컴퓨팅 플랫폼 등 차세대 피지컬 AI 풀스택 기술 확보에도 나선다.</p> <p contents-hash="ee6658b9f282152ab9173847fc940498f9b9dfbdeb04d91a9636b7553c242315" dmcf-pid="2teKqnnQtC" dmcf-ptype="general">또 오픈랜, 저궤도 위성통신, 6G 등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과 제로트러스트, 공급망 보안, 동형암호 등 보안 기술 투자도 확대한다. AI 중심대학과 AX 대학원, SW중심대학 등을 통해 AI 최고급 인재와 AX 융합인재 양성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b20152a01554f7b94a099cb55a6b553c4f4e05b97b55204f55b3aa43ec2d31b4" dmcf-pid="VFd9BLLxXI" dmcf-ptype="general">홍 원장은 "AX 2.0 시대에 AI·ICT R&D와 인재양성의 발전소 역할을 하겠다"며 "축적된 성과가 산업 성장과 국민 삶의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과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59fb365d104b77949d0dc1c9f2d73bb6c225745b2da0fc6d3337426e203070" dmcf-pid="f3J2booM5O" dmcf-ptype="general">한편 IITP는 올해 기술개발 1조1370억원, 인재양성 5740억원, 기반조성·기술사업화 1706억원 등 총 1조8996억원 규모 사업을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319dc1fbcfdcf3c8dff4071fcbc280ffe25989e3bfbdcfe4b0c891d66133deb1" dmcf-pid="40iVKggR5s" dmcf-ptype="general">구자윤 기자 jykoo@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엔서지컬, 비뇨의학과 전문의 50인에 수술로봇 자메닉스 임상 경험 공유 06-17 다음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설계단 본격 가동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