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자세제어·발사체 코팅기술 등 제2차 우주신기술 지정 작성일 06-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K69aae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9659e30f1ecea694cb627c2022c31a71d7e3b04ce9cb79a710e0fd8d47877" dmcf-pid="1v9P2NNd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노스페이스의 이원추진제 재생냉각 메탄엔진 연소기 기술 등 위성·발사체 분야 핵심 부품과 제조 공정 기술 8건이 제2차 우주신기술로 지정됐다. 우주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7/dongascience/20260617140204101ibgc.png" data-org-width="680" dmcf-mid="ZRb8KggR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7/dongascience/20260617140204101ibg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노스페이스의 이원추진제 재생냉각 메탄엔진 연소기 기술 등 위성·발사체 분야 핵심 부품과 제조 공정 기술 8건이 제2차 우주신기술로 지정됐다. 우주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75297d44592877c0197008211c287a90e1b91993984b74612e288105600f67" dmcf-pid="tT2QVjjJdP" dmcf-ptype="general">위성 자세제어, 전기추진, 메탄엔진 연소기, 발사체 코팅 기술 등 위성·발사체 분야 핵심 부품과 제조 공정 기술 8건이 제2차 우주신기술로 지정됐다. </p> <p contents-hash="59bf34d75d3ed7930c6bce55d80529be4fee4f82d5e5111a605164264e6a1aba" dmcf-pid="F2kOEZZvM6" dmcf-ptype="general"> 우주항공청은 17일 사천 본청에서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을 갖춘 8개 혁신 기술을 제2차 우주신기술로 선정하고 지정 증서를 수여했다. </p> <p contents-hash="c58a9c393aed3db20a001da60e9e3c37e8974e985946be13999c497ae6de4d52" dmcf-pid="3VEID55TJ8" dmcf-ptype="general"> 우주신기술지정제는 '우주개발 진흥법'에 따라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됐거나 외국 기술을 도입해 개량한 기술 중 신규성과 진보성이 탁월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을 정부가 지정하는 제도다. 지난해 제1차 지정(5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됐다. </p> <p contents-hash="059c85686dd7b787d47bb61bdc0bcc13c65939931825ea98a6ad654904f900f2" dmcf-pid="0fDCw11yJ4" dmcf-ptype="general"> 2차 지정에는 위성 분야 19건, 발사체 분야 5건, 우주관측탐사 및 기타 분야 6건 등 총 30건의 기술이 접수됐다. 우주청은 분야별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위성과 발사체 분야에서 각 4건씩 총 8건을 우주신기술로 지정했다. </p> <p contents-hash="41f926961bc788038188b947f0fcbab90151b461e0c0f1345fc5b24ea0aa90a5" dmcf-pid="p4whrttWLf" dmcf-ptype="general"> 위성 분야에서는 핵심 부품 국산화를 달성한 기술 4건이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44022c97505461c07e00f6820d85cf980165bdd63928de9e690d87a545362946" dmcf-pid="U8rlmFFYnV" dmcf-ptype="general"> 파이버프로의 '저궤도 위성용 광섬유 자이로'는 광섬유로 회전을 감지해 위성의 정밀 자세를 장기간 제어하는 기술로 핵심 부품 국산화를 통한 다양한 위성으로의 확산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b0bd8686fbafdba8ab6282616b575160fd60e828b1a2e8c045e75e6fc787ac1" dmcf-pid="u6mSs33Gi2" dmcf-ptype="general"> 두시텍의 '정지궤도 위성용 GNSS 수신기'는 먼 거리의 미약한 신호를 안정적으로 추적해 위성의 위치와 시각을 정밀 산출하며 수출 규제가 없는 부품으로 독자적인 위성 개발·운용을 가능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9037d673697d84d1473a36b41a919d2f3eedce153edb02d37a6fe30c03ee8e58" dmcf-pid="7PsvO00Hn9" dmcf-ptype="general"> 코스모비의 '저궤도 소형위성용 홀추력기와 할로우 음극'은 고효율 전기추진 기술로 핵심 부품 국산화를 통해 초저궤도 및 심우주 탐사 등 미래 위성 시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p> <p contents-hash="f1f596b9d887012355a75335bc0832ca772030ae49b28cbe2132aa6c2c8876e4" dmcf-pid="zQOTIppXLK" dmcf-ptype="general"> 엠아이디의 '우주 등급 고신뢰성 메모리(SRAM)'는 극한 환경에서 위성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처리하는 반도체 기술로 수입 의존에서 벗어나 국내 공급 능력을 확보했다. </p> <p contents-hash="86c7591e6005d8fa8a23622bb3823482a2e1917996e98257603668380fcf6a96" dmcf-pid="qxIyCUUZnb" dmcf-ptype="general"> 발사체 분야에서는 엔진 성능 향상과 제조 기술 자립을 이룬 4건이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5a2eb989e68f1c82155a1d7bf152a87be1b80a92304940dac1264fc4146b62e0" dmcf-pid="BMCWhuu5LB" dmcf-ptype="general"> 비츠로넥스텍의 '액체로켓 엔진용 금속 발화방지 내산화 코팅 기술'은 고온·고압 환경에서 내부 부품의 발화를 막는 기술로 코팅 물질과 공정을 국산화해 재사용 발사체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fa8103d4bf4e01a071e0140362298224cc0c85004de4e553038ee3368ba9825d" dmcf-pid="bRhYl771Rq" dmcf-ptype="general"> 한양이엔지의 '우주발사체용 고압과 극저온 단간 연결 엄빌리칼 기술'은 극저온 연료를 누설 없이 공급하고 이륙 시 안전하게 분리하며 자체 시험시설로 기술 자립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2fcda5dcf0f1dd336d1757f040aca90a25ac6310368fd3882812661c358dbd01" dmcf-pid="KelGSzztiz" dmcf-ptype="general">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의 '액체로켓엔진 재생냉각 연소기 제작을 위한 전기성형 공정 기술'은 용접 없이 전기분해로 금속을 밀봉하는 첨단 제조 기술로 엔진의 냉각 성능과 기계적 강도를 대폭 향상했다. </p> <p contents-hash="bb065164f79d5c52e0c029fda92581ca5da514a6882d0cd8d9a2d2ddfeeff3c9" dmcf-pid="9tRoeOOcM7" dmcf-ptype="general"> 이노스페이스의 '이원추진제 재생냉각 메탄엔진 연소기'는 메탄과 산소로 냉각 효율을 높이고 3D 프린팅으로 복잡한 통로를 일체형으로 제작해 엔진 중량을 줄이고 성능과 위성 탑재 능력을 확보했다. </p> <p contents-hash="378bb12dcd9c3b9e6e0810faae021f733e9d8f3b44d3fb808e28df25d52a4203" dmcf-pid="2FegdIIkiu" dmcf-ptype="general"> 우주청은 우주신기술이 빠르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성능시험·평가를 지원하고 '정부혁신제품' 지정을 통해 공공조달 연계를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e25c7cb260d9c286dcf5e4bb614d2b6eaeac22071a670efde7117fe2c7a1fce" dmcf-pid="V3daJCCEMU" dmcf-ptype="general"> 오태석 우주청장은 "우주산업의 핵심 원천 기술을 민간 주도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신기술 적용 제품이 성공적으로 상용화되어 양산에 이르기까지 우주청이 끝까지 책임진다는 자세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301e070df731e0138c69427e6b6b4c15c9b4fbc969465d206f258c9110328db" dmcf-pid="f0JNihhDRp" dmcf-ptype="general">[조가현 기자 gahyu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입 쓰던 '우주 반도체·로켓 부품' 국산화 성공…파이버프로·엠아이디 등 신기술 지정 06-17 다음 KT, 에이전트 AI 청사진 발표…'K-오픈클로' 하반기 내부 검증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