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랙스페이스, 30MW 규모 AI 인프라 구축 최종 계약 체결 작성일 06-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MIszzt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bfebcd356a32fc8631573a5f02a3bfdf473f08bf9fd21714ba278ed1d4aee3" dmcf-pid="5lRCOqqF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7/552796-pzfp7fF/20260617112259091dybq.png" data-org-width="640" dmcf-mid="X1Yf2DDg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7/552796-pzfp7fF/20260617112259091dyb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d4022a85835d2734e47956c1e0ee8969c12483dc3f26d91ae1d471c6ee8ae9" dmcf-pid="1SehIBB3Tf"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AMD가 글로벌 기업용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와 오는 2026년 말부터 2028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에 AMD 기반 컴퓨팅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초기 30MW 규모의 전용 컴퓨팅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eec7c3084b2300be905209c25190c5f33bf1281a31cc91174a3c766b57a96ad" dmcf-pid="tvdlCbb0CV"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은 지난 5월 양사가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최종 계약이다. AMD는 랙스페이스의 거버넌스 기반 AI 스택 내 핵심 컴퓨팅 계층의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참여한다. 구축이 완료되는 30MW 규모의 전용 컴퓨팅 자원은 의료 분야를 비롯해 데이터 주권 요구가 엄격한 규제 산업의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AI 워크로드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임상 AI 및 대규모 추론 워크로드를 위한 가속 컴퓨팅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1c76bbc4407f7f171c31370c434f6f790c17dd1767126ee16c5cff4dbdaa016" dmcf-pid="FTJShKKpW2"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에는 AMD 인스팅트(AMD Instinct) GPU인 MI355X, MI350P 및 차세대 후속 제품과 AMD 에픽(AMD EPYC) CPU가 통합된 엔터프라이즈 AI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포함된다. 이를 통해 랙스페이스는 각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컴퓨팅 자원을 할당하고 솔루션 전 과정에 걸친 책임성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양사는 영업 및 마케팅 자원을 공동 투입하고 규제 산업 전반에서 고객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전담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52668ebc936b48b9db80d336f31878b9e32ef70da06579973b7dde12cf0adb3" dmcf-pid="3yivl99UC9"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엔터프라이즈 AI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추론 엔진, 서비스형 추론, 베어메탈 AMD 인스팅트 등 4가지 통합 역량 공급을 가속화한다. 베어메탈 컴퓨팅부터 완전 관리형 추론 서비스까지 포괄하는 거버넌스 기반 AI 스택을 시장에 제시하며, 기존 베어메탈 모델을 대체하는 새로운 유형의 관리형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시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p> <p contents-hash="d4f5c2bba6d5ecd88d430771ac21d0d5bb482fe9f2436ef3ab75d56f67745e31" dmcf-pid="0WnTS22uhK" dmcf-ptype="general">가젠 칸디아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 최고경영자(CEO)는 "규제 산업의 기업들은 처음부터 거버넌스가 내재된 AI 인프라를 필요로 한다"며 "이번 협력은 적합한 컴퓨팅 기술과 운영 모델을 결합한 것으로, 반도체부터 최종 성과까지 하나의 파트너가 책임지는 통제형 AI 스택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1061ac314535adec06ea3ebeff20c24b629dd763fc454b7eb57885d23ffc44" dmcf-pid="pbhq7aaeCb" dmcf-ptype="general">댄 맥나마라 AMD 컴퓨트 및 엔터프라이즈 AI 부문 수석부사장은 "엔터프라이즈 AI가 발전함에 따라 고객들은 가속 컴퓨팅과 범용 컴퓨팅의 최적 조합을 제공하는 인프라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AMD의 AI 컴퓨팅 솔루션과 랙스페이스의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결합해 대규모 AI 운영에 필요한 고성능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아서 요금제 바꾸는 AI"…KT, '초개인화 AI 에이전트' 띄운다 06-17 다음 AI 에이전트 경쟁, 데이터·인프라로 확장…데이터브릭스·HPE 공략 강화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