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줌 허리 강민경도 못 참았다…“파닭 먹고 싶다” 속마음 고백 작성일 06-17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17/0001247837_001_20260617112414369.png" alt="" /></span></td></tr><tr><td>사진 | 강민경 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운동 후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br><br>강민경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밤운동 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하늘색 반팔 상의와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자연스러운 S라인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특히 한 손에 잡힐 듯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부, 늘씬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돋보였다.<br><br>하지만 완벽한 몸매 뒤에는 현실적인 고민도 있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파닭 먹고 싶다”는 글을 덧붙이며 운동 후 찾아온 식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br><br>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강민경의 반전 속마음에 팬들은 “저 몸매도 파닭이 먹고 싶구나”, “운동하고 나면 더 당긴다”, “그래도 몸매가 부럽다”, “관리의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였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17/0001247837_002_20260617112414410.png" alt="" /></span></td></tr><tr><td>강민경. 사진 | 유튜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17/0001247837_003_20260617112414487.png" alt="" /></span></td></tr><tr><td>강민경. 사진 | 유튜브</td></tr></table><br>강민경은 평소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동과 식단 관리 비법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왜 그렇게 많이 먹는데도 살이 안 찌냐”는 질문에 대해 “고강도 운동을 일주일에 네 번 정도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br><br>또 웨이트 트레이닝과 자이로토닉을 병행하고 있으며, 흰쌀밥을 줄이고 식단 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br><br>한편 강민경은 다양한 방송 활동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AI 에이전트 경쟁, 데이터·인프라로 확장…데이터브릭스·HPE 공략 강화 06-17 다음 “전기차 배터리 '수명·출력' 동시에 잡았다”…경북-카이스트, 신규 전극 설계 기술 개발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