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기기로 병원 밖서도 환자 건강 관리 작성일 06-1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美젤스와 협력…의료진-환자 데이터 연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oX0nnQgV"> <p contents-hash="072df588b57ed8f64caff18aef787ac9e7ca19315864af12781503b9808cdb9b" dmcf-pid="u9gZpLLxA2"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진운용 기자)<span>삼성전자가 </span><span>지난해 인수한 미국 헬스케어 업체 '젤스'와 </span><span>의료진이 환자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갤럭기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할 수 있다. </span></p> <p contents-hash="927aa85bbf557ba22c64683d86f8e01e387ae8837dca15443b10c7ae884f6ff3" dmcf-pid="72a5UooMa9" dmcf-ptype="general"><span>삼성전자는 </span><span>프랑스 파리에서 17~20일(현지시간) 열리는 스타트업·테크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에서 젤스와 협력해 의료진과 환자를 연결하는 차세대 디지털 건강관리 청사진을 제시했다. </span><span>젤스는 의료진이 환자 건강 상태를 실시간 파악해 디지털 건강관리 솔루션을 처방하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 플랫폼이다.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3ac3fcdaa6d7bdc4fb455e47beb17da47f4206a5ad77881b17a779c201532f" dmcf-pid="zVN1uggR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비바테크 2026에서 삼성 헬스 기반 커넥티드 케어를 선보였다 (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7/ZDNetKorea/20260617110348863zxpg.jpg" data-org-width="639" dmcf-mid="pEeTZMMV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7/ZDNetKorea/20260617110348863zx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비바테크 2026에서 삼성 헬스 기반 커넥티드 케어를 선보였다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8d126bbc814c351cf48e9359784928afb369ad99ed9cd1d7b0d7b0fdc87977" dmcf-pid="qfjt7aaeob" dmcf-ptype="general"><strong>삼성 헬스에 유산소 측정 추가…뷰티 업체와 협력</strong></p> <p contents-hash="4fba05e0c175d19186fb8364c0eaf4e36806d28000a0d554c26bf54dfe49ab34" dmcf-pid="BBnGFJJ6NB" dmcf-ptype="general"><span>건강관리 플랫폼 삼성 헬스도 업그레이드한다. 삼성전자는 삼성 헬스 7.0 업데이트를 통해 심장 건강관리 기능을 개선하고 유산소 운동 측정지표 등을 도입한다. 삼성전자는 향후 일부 기능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지원할 계획이다.</span></p> <p contents-hash="b8547ab51e4ec80fe754b8e25aed1dd62c45d2642008ff9170aaf17b60d43b84" dmcf-pid="bbLH3iiPoq"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오픈 케어 랩' 존에서 ▲아모레퍼시픽과 협업한 'AI(인공지능) 뷰티 스크린' ▲시각 기반 명상 서비스 개발 스타트업 커즈(CUZ)와 협업한 삼성 TV 전용 시각 명상 서비스 '비주얼 명상'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랩(Lab)을 통해 창업한 비컨(Becon)의 AI 기반 피부·두피 분석 솔루션 등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f7bcba47b9208fd82e588aa84fab0026498739485c3acf53c5a6b366a9708366" dmcf-pid="KKoX0nnQjz" dmcf-ptype="general">방문객은 AI 뷰티 스크린에서 피부 상태를 진단하고 피부 톤과 어울리는 간단한 립 메이크업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삼성 TV를 활용한 시청각 기반 명상 콘텐츠를 통해 몰입감 있는 명상을 체험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8e1d25ff0ccd81ef7dbb332867c85adc934b38fda8ae9fa1da90201bb71aa354" dmcf-pid="99gZpLLxc7" dmcf-ptype="general"><strong>"삼성, 건강관리 동반자 될 것"</strong></p> <p contents-hash="4b0c240003cbb3a1f49bc712589855e6444975588d341676d2da18509416b26b" dmcf-pid="22a5UooMou" dmcf-ptype="general"><span>전시 부스는 미디어 파사드존, 삼성 커넥티드 케어 에코시스템존, 오픈 케어 랩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했다. 미디어 파사드존은 행사 주제와 삼성 헬스의 5대 영역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커넥티드 케어 에코시스템존은 커넥티드 케어 전략과 대표 서비스를 선보인다. 오픈 케어 랩존에선 파트너 협업·</span><span>스타트업 육성 사례를 보고 체험할 수 </span><span>있다. </span></p> <p contents-hash="f1e3e836bb32b1e43fd11fb1c83a484779729dd456c23724ec299ae80f8b0e1a" dmcf-pid="VVN1uggRNU"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행사장에서 펫 케어 솔루션도 선보인다. 반려동물 건강관리 솔루션 '라이펫'을 통해 모바일 기기로 사진을 촬영하면 AI가 치아 질환, 슬개골 탈구, 백내장 등 주요 진행성 질환을 판별해 조기 대응을 도와준다. </p> <p contents-hash="a006d13e3ac2ebff61e5c573090346cb051aceeb8eaa0f57bd6440e27808c673" dmcf-pid="ffjt7aaeAp" dmcf-ptype="general">19일에는 삼성전자 MX(모바일)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 팀장과 삼성넥스트 데이비드 리 센터장, 마이크 맥쉐리 젤스 최고경영자(CEO), 알리나 수 제너레이션랩 CEO, 마이클 두브로브스키 사이폭스 헬스 CEO가 연사로 참가한다.</p> <p contents-hash="86e29eac6aa18ce4802a4991689ea9e81162d649d8654fc5e8a8a6828d298871" dmcf-pid="44AFzNNdg0" dmcf-ptype="general">최승은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웨어러블, 가전, TV를 아우르는 삼성 생태계와 개방된 파트너십으로 차별화 커넥티드 케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건강관리 동반자로서 고객의 더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81b31ebec5da7777a78777946df14acad23032a6c9cb4950860d0867d68bf6" dmcf-pid="88c3qjjJN3" dmcf-ptype="general">진운용 기자(uyic1@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빛과 그림자 사이에서 감정을 마주하는 순간 ‘WithIN’ 만든 팀베리 06-17 다음 구글, 제미나이 기반 보안 플랫폼 서울에 설치…공공·금융 시장 '정조준'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