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경기도청 '5G', 여자부 최초 4년 연속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6-17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6/17/AKR20260617091027LGx_01_i_2026061709111056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KB금융 한국 컬링선수권대회 [대한컬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여자 컬링 간판 경기도청 '5G'가 여자부 최초로 4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br><br>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팀을 꾸린 경기도청은 16일 2026 KB금융 한국 컬링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지난 준우승 팀인 춘천시청을 7-5로 꺾었습니다.<br><br>경기도청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컬링의 새로운 간판으로 떠올랐습니다.<br><br>기세를 몰아 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도 출전했지만 예선 5위에 그쳤습니다. <br><br>김은지는 “결승전에서 스틸을 주며 위기가 있었지만 선수들과 의지를 다지며 승리에 한 걸음 다가가 우승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남자부는 의성군청이 지난 우승 팀인 경북체육회를 6-2로 제압하고 두 시즌 만에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습니다.<br><br>정병진은 “초반에 실수가 있었음에도 팀원들과 감독님의 독려 덕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이길 수 있었다” 고 말했습니다.<br><br>한편, 믹스더블 컬링 국가대표 선발전은 오는 19일 시작됩니다.<br><br>#컬링 #경기도청 #5G<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스페이스X 3일째 상승…장중 시총 4위·개인 1.2조 매수 06-17 다음 포스텍-아르헨티나 CNEA, 외부 자기장 없이 스스로 방향 기억하는 '초전도 다이오드' 개발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