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가족의 특별한 '시구-시타-시포' 작성일 06-16 41 목록 오늘(16일) 잠실구장에서는 특별한 시구 행사가 열렸습니다.<br> <br> 35년간 화마와 싸운 뒤 퇴직한 노소방관이 '시구'를, 아버지의 뜻을 이어 소방관이 된 아들들이 시타와 시포를 맡아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문체부 장관,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 향해 “제발 상식·이성 되찾자” 06-16 다음 춘천시청 수상스키, 창단 최고 성적으로 전국 정상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