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귀엽다' 완전 아이돌이네! 日 피겨 요정, 반전 사복 패션 공개→팬들 반응 폭발 작성일 06-16 4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16/0002248826_001_2026061617161212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일본의 피겨 요정 나카이 아미가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동메달리스트 나카이 아미가 보기 드문 일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고 보도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나카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K-POP 걸그룹 NiziU(니쥬)의 콘서트를 관람한 사진을 공개했다. 검정색 셔츠와 회색 스커트를 매치한 사복 차림의 나카이는 양손에 굿즈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16/0002248826_002_20260616171612174.jpg" alt="" /></span></div><br><br>나카이는 "오늘은 3년 만에 NiziU 콘서트를 보러 갔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시간이었고, 공연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했어요. 마지막 곡 'Need U' 때는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오늘 공연에서 느낀 것과 받은 에너지를 스케이팅에 살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br><br>사진이 공개되자 현지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팬들은 "정말 너무 귀엽다. 응원봉도 부채도 모두 귀엽다", "귀여움 폭발", "미소가 최고", "스커트 차림은 신선한 것 같다", "여전히 깜찍하다", "당신이 아이돌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16/0002248826_003_20260616171612209.jpg" alt="" /></span></div><br><br>한편, 2008년생 나카이는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일본 피겨스케이팅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그는 지난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경기에서 총점 219.16점을 받아 최종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아사다 마오(2010 밴쿠버·당시 19세)를 뛰어넘고 일본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최연소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16/0002248826_004_20260616171612251.jpg" alt="" /></span></div><br><br>사진=나카이 아미 SNS,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영상] 쌩쌩 달리는데 할머니 스쿠터 '불쑥'…사이클 대회서 연쇄 충돌 06-16 다음 AI기본법부터 에이전틱·피지컬AI 법적 과제 논의장 열려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