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7월 11일부터 ‘2026 가족 스케이팅 교실’ 운영한다 작성일 06-16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6/16/0004631729_001_20260616165420792.jpg" alt="" /><em class="img_desc">2023년 11월에 열린 가족 스케이팅 교실에 참여한 가족들 모습. 사진 제공=서울시체육회</em></span>서울특별시체육회가 7월 11일부터 19일까지 ‘2026 가족 스케이팅 교실’을 총 4회에 걸쳐 회차별 120명씩, 총 48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br><br>가족 스케이팅 교실은 서울시체육회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1인당 1만 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참가비로 스케이팅을 배우며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고 혹서기 피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취약계층은 참가비가 면제다.<br><br>참가자 모집은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7월 1일 15시까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br><br>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회차별 120명을 선정하며 서울시 슬로건인 ‘동행·매력 특별시’ 취지에 맞춰 스포츠 취약계층 등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br><br>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 회장은 “금년부터 목동 실내빙상장을 서울시체육회가 수탁 운영하게 됨에 따라 시설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스케이팅을 배우는 것은 물론, 온 가족이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여가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페레이라 3체급 정복 막았다’ 시릴 간,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 등극 06-16 다음 "AI 콘텐츠 중간 유통 시 AI 생성물 표시 훼손·제거 방지해야"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