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60 알마티 우승' 김동재, 세계주니어 174위로 점프 작성일 06-16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J60 하나증권 양구 남자단식 우승, 김률은 243계단 뛴 512위<br>- 양구 여자단식 우승, 김서현은 293위. 최고랭킹 경신</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6/16/0000013507_001_20260616113416228.jpg" alt="" /><em class="img_desc">1년 6개월 만에 국제주니어대회 단식 우승을 맛본 김동재 / 김동재 제공</em></span></div><br><br>2026년 6월 3주 ITF 세계주니어랭킹이 업데이트됐다. 지난 주 J60 카자흐스탄 알마티대회에서 우승한 김동재(부천GS)는 전주 대비 22위 상승한 174위가 됐다. 같은 기간, J60 하나증권 양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도 랭킹이 수직 상승했다.<br><br>ITF는 15일, 6월 3주차 세계주니어랭킹을 업데이트했다. 6월 2주 대회 결과들이 반영된 랭킹이다.<br><br>김동재는 지난 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단식 우승했다. 5월, 16세 국가대표팀 소집 이후 첫 개인전에 출전했던 김동재는 대회 톱시드를 받았으며, 오랜만에 단식 우승을 맛봤다. 김동재의 ITF 국제주니어대회 단식 우승은 2025년 1월, J100 뉴질랜드 처치크라이스트 대회 이후 1년 6개월 만이었다.<br><br>최고랭킹 160위까지 올랐다가 최근 잠시 주춤하며 196위까지 떨어졌던 김동재는 174위까지 수복했다. 김동재는 2010년생으로 올해 고등학교 1학년 나이이다.<br><br>김동재는 이번 주에도 카자흐스탄에 머물며 알마티 2차대회에 나선다. 알마티 2차대회는 J100 등급으로 열린다. 김동재는 이번에도 톱시드를 받았으며 단식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상태다.<br><br>지난 주 끝난 J60 하나증권 양구대회 우승자들의 랭킹도 수직 상승했다. 남자단식 우승자 김률(천안중앙고)은 전주 대비 243위 상승한 512위가 됐다. 올해 주니어 졸업반인 김률은 처음으로 J60 등급 타이틀을 차지했다.<br><br>여자단식 우승의 김서현(전일중)은 293위까지 올랐다. 김서현은 2012년생으로 올해 중학교 2학년 나이이다. 김서현은 6월, J60 일본 미키시티대회 단식 준우승, 복식 우승에 이어, 이번 양구에서도 단식 우승 타이틀을 차지했다. 2주 전만 하더라도 402위였던 김서현은 300위 벽마저 깨버렸다. 전세계 2012년생 여자 선수 중에는 엘리자베타 아니키나(에스토니아, 133위) 다음으로 가장 높다.<br><br><span style="color:#2980b9;"><strong>ITF 세계주니어랭킹 국내 남자 TOP 10</strong></span><br>86위. 조민혁<br>115위. 장준서<br>170위. 김태우<br>173위. 오승민<br>174위. 김동재<br>205위. 조세혁<br>226위. 김원민<br>287위. 김영훈<br>424위. 황주찬<br>436위. 이성민<br><br><span style="color:#e67e22;"><strong>ITF 세계주니어랭킹 국내 여자 TOP 10</strong></span><br>24위. 이하음<br>55위. 정의수<br>71위. 심시연<br>97위. 홍예리<br>209위. 박세라<br>293위. 김서현<br>331위. 이서아<br>371위. 임예린<br>390위. 이예린<br>445위. 오지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3수 성공' 게이치, '마침내'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 토푸리아에 4R TKO승 [UFC] 06-16 다음 류정현 KMMA 2체급 제패…전민구 타이틀 방어 [종합격투기]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