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문 연 백악산 한양도성 안내소…"탐방객 62%↑" 작성일 06-16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6/PYH2026030914130001300_P4_20260616112514601.jpg" alt="" /><em class="img_desc">백악산 한양도성 탐방 안내소 개소식 축하공연<br>(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9일 서울 종로구 창의문 앞에서 백악산 한양도성 탐방 안내소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 2026.3.9 seephoto@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올해 3월 서울 백악산(북악산) 한양도성 안내소가 다시 문을 연 이후 탐방객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br><br> 16일 국가유산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4∼5월 두 달간 백악산을 찾은 탐방객은 총 6만6천720명으로, 2023년 같은 기간 탐방객(4만1천35명) 대비 62.6% 늘었다. <br><br> 한 달 평균 3만3천여 명이 찾은 셈이다. <br><br> 조선시대 한양의 주산인 백악산에서 운영 중인 안내소는 총 6곳이다.<br><br> 창의문, 청운대, 곡장, 숙정문, 말바위, 삼청 일대를 순찰하고 탐방객을 안내하는 역할을 해왔으나, 2024년부터 약 2년간 문을 닫았다가 올해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 <br><br>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9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청운대 쉼터에서 탐방객을 위한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br><br> ye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축구 승무패 34회차 1등 미적중, 23억여원 이월됐다…무승부 7경기 속출로 3회차 연속 미적중, 멕시코-한국전 포함 35회차 17일 오전 10시 발매 마감 06-16 다음 '4K·32인치' LG 스탠바이미2맥스, 대중화 '성큼'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