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6 ‘125만원→50만원’” 실화냐…삼성 ‘역대급 페이백’에 이통사도 웃었다 작성일 06-1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cDxVV7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c8e5b1baf5ca0fba0205cb2642dc3463b670114635fed0486dd9c38ceb8d8" dmcf-pid="Bc3UlrrN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일 서울 시내의 한 삼성 제품 판매매장에 행사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6/seouleconomy/20260616110232655hdz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vTphwwa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6/seouleconomy/20260616110232655hd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일 서울 시내의 한 삼성 제품 판매매장에 행사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dc4268045a1e0b8cf7a0951da93f7d4985f423a23b0e64e8cba7f84d18702f" dmcf-pid="bk0uSmmjyD"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시작되면서 통신업계 스마트폰 개통량이 단기간에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사가 주도한 대규모 소비자 환급 프로그램이 이동통신 시장의 비수기 수요를 끌어올리며 신규 개통과 번호이동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ac5022725859006e49b41088c79212dbc7675e517b70d46bcab5dad9c411f61c" dmcf-pid="KEp7vssAvE" dmcf-ptype="general">15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감사 페스티벌’이 시작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국 휴대폰 신규 개통 건수는 10만4542건으로 집계됐다. 행사 직전 같은 기간인 6월 3~6일 신규 개통 건수(7만9682건)와 비교하면 2만4860건(31.2%) 증가한 수치다.</p> <p contents-hash="64e664ed9eaafb3c4b3c6777dff2a1863e4ab5ac5be4f627c0c64b53ef66f6c6" dmcf-pid="9DUzTOOchk" dmcf-ptype="general">행사 첫날인 8일에는 하루에만 3만3472건의 휴대폰 개통이 이뤄지며 수요가 몰렸다. 통상 6월이 스마트폰 시장의 비수기로 꼽히는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증가세라는 평가다.</p> <p contents-hash="9d7d21aea9868af3c323d4f5a86a0cff4491551854541af0b9b08df237ac63e1" dmcf-pid="2wuqyIIkSc" dmcf-ptype="general">통신사별 증가율은 KT가 54.3%로 가장 높았다. 이어 LG유플러스 43.8%, SK텔레콤 38.1% 순이었다.</p> <p contents-hash="59ef88e71a9e5a232e5df1ece69602a11e75118e4f27660f53cee73cab395bd5" dmcf-pid="Vr7BWCCECA" dmcf-ptype="general">업계는 이번 개통 증가의 배경으로 삼성전자의 대규모 환급 행사를 꼽고 있다. 삼성전자는 내수 진작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전제품과 모바일기기 구매 금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감사 페스티벌’을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한다.</p> <p contents-hash="a38f8e531eef1f09fdbb41ad1235f207d6548ad02b7602e578e82054c3142716" dmcf-pid="fmzbYhhDlj" dmcf-ptype="general">특히 통신사 대리점에서 단말기를 구매할 경우 공시지원금이나 선택약정 할인에 상품권 환급 혜택까지 중복 적용될 수 있어 소비자의 실구매 부담이 크게 낮아졌다.</p> <p contents-hash="2f28e9e27039301a4377f0ec0487ec941e3597a13504283bef9558e4375b56d0" dmcf-pid="4sqKGllwWN" dmcf-ptype="general">다만 통신 3사를 통해 단말기를 구매하는 경우 요금제별 판매 가격 차이를 고려해 모델별 환급액은 정액으로 책정됐다. 주요 모델별 환급액은 △갤럭시 S26 256GB 23만5000원 △갤럭시 S26 울트라 256GB 33만7000원 △갤럭시 Z폴드7 256GB 42만9000원 △갤럭시 Z플립7 256GB 26만3000원 등이다.</p> <p contents-hash="738f902d362484d137e0293177659624a0eaf4a4f6b982ea6797448344d00c96" dmcf-pid="8OB9HSSrva"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출고가 125만4000원인 갤럭시 S26 256GB를 5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통사 공통지원금과 요금제 구간 할인, 신용카드 청구 할인, 온누리상품권 환급액 등을 모두 반영한 ‘체감가 계산법’이 공유되면서 관심이 커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35d71f43ceb2a46b9b97adf949e7925433e932f6b3d4d8a723abc3760e5b21f0" dmcf-pid="6Ib2XvvmWg" dmcf-ptype="general">이통사들도 모처럼 숨통이 트였다는 반응이다. 갤럭시와 아이폰 신모델 출시 공백기인 데다 지난해 해킹 사태 여파로 비용 부담까지 겹친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환급 행사가 가입자 유치의 돌파구로 작용하고 있어서다.</p> <p contents-hash="a403c24777e9f5f536e1034050dfe52c0e2e32caa9078638b48f6d4c32cb280a" dmcf-pid="Pl241WWIyo" dmcf-ptype="general">통신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환급 행사 시작 전 주와 비교해 번호이동 수요가 상승했고, 관련 고객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며 “지원금 축소 이후 주춤했던 매장 분위기가 환급 행사 이후 눈에 띄게 살아났다”고 전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QSV8tYYCvL"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7rkwMffzys"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7rkwMffzys"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fNrFAyzL0Gc?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4b9260b6f6d5d33a8f456b6e59767f1871cf5b176dc3fa58caa17f6b84225f7" dmcf-pid="xvf6FGGhln" dmcf-ptype="general"> <div> 삼성 갤럭시북6 가격, 언제 내려갈까?ㅣ2026년 노트북 시장 </div> <br> 조수연 AX콘텐츠랩 기자 newsuyeon@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민과학풀씨] ④개미와 관계 맺는 생물 미스터리 06-16 다음 [데스크가 만났습니다] 박찬우 한국EMS협회장 “AI 시대 전력난 해법은 보이지 않는 발전소, EMS”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