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블, 엔트로픽의 글래스윙 프로젝트 참여로 방어 역량 강화 및 CVE취약점 분야 글로벌 리더쉽 재확인 작성일 06-1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huu11y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c2ecaee55f1b85ff520548db342fe5212da46ba8482da1863792ae8ad36355" dmcf-pid="X0l77ttW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6/dt/20260616103123192ntde.png" data-org-width="601" dmcf-mid="GXWKKUUZ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6/dt/20260616103123192ntd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b474e42914bad46a818b02d679cee60216d2dcd1caa26af4eb0c00b31c95c2" dmcf-pid="ZpSzzFFYlh" dmcf-ptype="general"><br>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보안업계에서는 새로운 위협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특히 엔트로픽(Anthropic)의 차세대 AI 모델인 Claude Mythos Preview를 둘러싸고 AI의 고도화된 추론 능력이 향후 공격자에게도 활용될 수 있다는 논의가 이어지면서 기업 보안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45fabcf2ab3dd5d25c8fd3e9e2e0f2992d00a36edf699146b37ffe32342db88" dmcf-pid="5Uvqq33GyC"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글로벌 CVE 취약점 분석 분야의 대표 기업인 테너블(Tenable)이 엔트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 (Project Glasswing)에 공식 참여하며 AI 시대 보안 방어 역량 강화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5633f7b41c684c2a0b4720619153496f3fdf5b8d2985492c449f0b549c3c683" dmcf-pid="1uTBB00HvI" dmcf-ptype="general">테너블은 최근 엔트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에 참여하고 Claude Mythos Preview와 협력한다고 밝혔다. 테너블은 이를 통해 차세대 AI 모델의 동작 방식과 잠재적 위험 요소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고객들이 AI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새로운 공격표면(Attack Surface)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4aeccfd7304e0fb2915792521886d97f4feaa573d49f4b46f8860f23031beee1" dmcf-pid="t7ybbppXyO" dmcf-ptype="general">테너블은 AI기술 발전이 공격과 방어에서 속도를 크게 높이고 있는 시점에서 다량의 취약점이 발생하고 보안 담당자들은 수많은 취약점 가운데, 실제 위협이 되는 취약점을 선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취약점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취약점이 실제 위험한가”, “어떤 공격 경로가 현실적인 위협인가”, “무엇을 우선 조치해야 하는가”를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Claude Mythos Preview를 활용해 공격 경로 분석(Attack Path Analysis), 노출 우선순위화(Prioritization), 취약점 조치(Remediation) 영역에서 AI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91267daf512e00b5b019f3e9bacfef20192d62e3bdf01c00450926365d2f57a" dmcf-pid="FzWKKUUZWs" dmcf-ptype="general">특히 국내 보안 담당자들이 주목해야 할 부분은 테너블의 글로벌 취약점 인텔리전스 역량이다. 테너블은 단순한 취약점 스캐닝 업체가 아니다. CVE(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 기반 취약점 연구와 노출 분석 분야에서 수십 년간 축적된 글로벌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취약점 관리 플랫폼 중 하나인 Tenable Vulnerability Management를 통해 수많은 기업과 기관의 보안 운영을 지원해 왔다.</p> <p contents-hash="6af871b95bf8767515aa20f836e0aacedde9f4d9f6e4cd5384123bf94b72c164" dmcf-pid="3qY99uu5Wm" dmcf-ptype="general">실제로 최근 보안 환경에서는 취약점의 개수보다 “실제 악용 가능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테너블은 자산 정보, 위협 인텔리전스, 공격 경로, 보안 설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통합 보안 관리 플랫폼인 Tenable One을 통해 기업이 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할 위험 요소를 식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5646386808203c3a8b09bbc02c335d5994d926840f56d20623dea39c0f72b60" dmcf-pid="0BG22771Tr" dmcf-ptype="general">테너블은 또한 엔트로픽과의 협력을 확대해 Claude를 기반으로 한 AI 거버넌스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 Mythos를 포함한 다양한 AI 모델을 활용해 기존 분석 방식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위험 패턴과 상관관계를 더욱 빠르게 식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24fbb2882056d6903d2c63f88226ef9e51dbbc35e10ef58a4ff3fb6b4f30396" dmcf-pid="ppSzzFFYvw" dmcf-ptype="general">테너블(Tenable)사의 한국 총판인 ㈜롤텍의 이중원 부사장은 “생성형 AI가 공격자와 방어자 모두에게 제공되는 시대에는 단순히 AI 모델 접근 권한 자체가 경쟁력이 아니다”라며 “방대한 취약점 데이터와 공격 경로 분석 능력, 그리고 이를 실제 보안 운영으로 연결하는 익스포저 관리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421860dc36ee2e1535689d49e69688e6aedaabc1ea50d37afcc1c94f2dbb4c4" dmcf-pid="UUvqq33Gy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테너블(Tenable)의 엔트로픽 글래스윙 프로젝트 참여가 테너블이 단순 취약점 진단 기업을 넘어 AI 시대 보안 방어 전략을 선도하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임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08a55fc8ccf9ce29fe70f24c86fd70e0a335c4e39a75851e724be6b098a4b8a" dmcf-pid="uuTBB00HSE" dmcf-ptype="general">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SK, 美 AI 데이터센터 구축 검토…하이닉스 앞세워 인프라 확장 추진 06-16 다음 양궁 남자 대표팀, 월드컵 단체 금메달…이우석은 개인 은메달도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