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국대, 개인 장비 급하게 빌려 출국 작성일 06-16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6/PYH2026061604990001300_P4_20260616101031225.jpg" alt="" /></span><br><br> (영종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로 인해 개인 장비를 급하게 조달해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뉴델리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br><br> 대한체육협회는 전날 6·3 지방선거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봉쇄 시위로 인해 출입이 막히며 입주 체육 단체 선수들의 장비 반출 등 행정기능이 마비됐다고 밝혔다. <br><br> 원우영 남자 펜싱 대표팀 코치는 이날 "개인 및 새 장비들이 경기장에 있는데 출입이 막혀 선수들이 직접 장비를 구하며 조달했다"고 전했다. 2026.6.16<br><br> hwayoung7@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경기장 마비' 정부에 호소한 유승민 체육회장 "체육인들 피해 더 이상 커져서는 안된다" 06-16 다음 펜싱 국대, 개인 장비 급하게 빌려 출국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