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혁신 클러스터 ‘연구개발특구’…성공 노하우 전세계 공유 작성일 06-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특구재단, OECD 무대서 한국 연구개발특구 특별 세션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PxYhhD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fe8ed0e7e69dd0ac6f7ec1d805e208335ac0d3cc33ea05e7fc077e76f6de33" dmcf-pid="KJQMGllw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제67차 OECD TIP 총회 특별 세미나에서 한국의 혁신 클러스터 정책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6/ned/20260616100702200kisb.jpg" data-org-width="1280" dmcf-mid="BFHZLMMV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6/ned/20260616100702200ki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제67차 OECD TIP 총회 특별 세미나에서 한국의 혁신 클러스터 정책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206e0605ba4df1815226cf8162526771b003daa50e5e4131ffec56bd318866" dmcf-pid="9ixRHSSrX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공공연구 성과를 산업‧지역혁신으로 잇는 한국형 기술사업화 모델 이 세계로 전파된다.</p> <p contents-hash="6fd2a1ed361d952294e7dd76a47a8927e89e76ffafd77572b5958b9dddd13b5b" dmcf-pid="2nMeXvvm56" dmcf-ptype="general">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15일 프랑스 파리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본부에서 열린 ‘제67차 OECD TIP 총회 특별 세미나’에서 한국 연구개발특구를 주제로 한 특별 세션을 개최하고, 한국형 혁신 클러스터의 정책 경험과 주요 성과를 국제 사회에 공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8437d302af95a99f032eb3005558a02f38255e7748c24d0ce1bb53fb8fc32e" dmcf-pid="VLRdZTTst8" dmcf-ptype="general">‘OECD TIP 총회’는 OECD 회원국의 과학기술·혁신정책 수립과 국제 협력을 지원하는 글로벌 대표 혁신정책 논의 플랫폼이다.</p> <p contents-hash="d237dc97e4508debc379ef706e6253dd4630141fab47a48665bac7e3eca4b12e" dmcf-pid="foeJ5yyOX4" dmcf-ptype="general">이번 총회 기간에는 신흥기술의 발전과 산업 확산을 뒷받침하는 혁신 생태계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Orchestrating Uncertainty : Frontier Tech Ecosystem Policy in Practice’를 주제로 특별세미나가 마련됐다.</p> <p contents-hash="26be10dd76de13be7028d0d79b9daf321c35f843929755ef0c0b653e68c1c9ff" dmcf-pid="4gdi1WWItf" dmcf-ptype="general">특구재단은 세미나의 첫 번째 세션인 ‘Initiative in focus : Innopolis, Korea’에서 한국 연구개발특구 사례를 통해 공공연구 성과를 민간과 산업으로 연결해 온 한국의 혁신 클러스터 정책 경험을 유럽연합(EU)을 포함한 30개국에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29121802fa2ec7a269b5ccf1a441f92f6df48349c9f2a9ac82e094f4446e294" dmcf-pid="8aJntYYCZV" dmcf-ptype="general">이번 특별 세션은 OECD와 특구재단이 지난해 12월부터 공동으로 추진 중인 사례연구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48b225e6edd9b8b801716571d6ca9393c80eb854a4cbd8529dc1a7f8b22e9092" dmcf-pid="6NiLFGGhH2" dmcf-ptype="general">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지난해 12월부터 OECD TIP 연구협력을 통해 첨단기술의 사업화와 산업 확산을 지원하는 혁신클러스터 정책을 분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0331dce3c0e50831fb55013c8a95af3f80a94739d0d440e2752ce9415e1c9f2" dmcf-pid="Pjno3HHl19" dmcf-ptype="general">특구를 공공연구기관, 대학, 기업, 스타트업, 투자기관, 지역정부가 협력하는 한국의 국가 혁신클러스터 정책 사례로 다루고 있으며, 특히 기술이전, 공동 R&D, 창업·스케일업 지원, 투자 연계, 공유 인프라, 네트워킹 플랫폼 등 다양한 정책수단이 결합된 점에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95a17af742e81d8c8bf7c435d6d10205b4e5c9d49abe0589bb98d84bed48072" dmcf-pid="QCwm2771XK" dmcf-ptype="general">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기조발표에서 한국의 연구개발특구가 연구역량 집적 중심의 연구단지에서 출발해 오늘날 딥테크 기술사업화와 혁신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발전해 온 경험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87b229da5511e71b1ec8972096bee0418166c3c63afac009888038b98c5cbc07" dmcf-pid="xhrsVzzt5b" dmcf-ptype="general">특히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중 4개 기업이 대덕특구에 입지하고, 7개 기업이 특구 기반 기술을 토대로 성장한 사례를 소개하며, 연구개발특구가 공공연구 성과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산업으로 연결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78d4e45c0969b1509b9834dc64c43b6ed14b78cf2c599600be6d6442a4b6845" dmcf-pid="y4b9IEEo1B" dmcf-ptype="general">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장기간 축적된 연구역량과 우수 인재, 국가혁신시스템과 지역혁신시스템의 유기적 연계, 그리고 정부의 지속적이고 일관된 정책 지원을 제시하며, 딥테크 혁신은 장기적 관점의 투자와 생태계 구축을 통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5d688501c296de6976a5287820fd1d61fda7c46c236e3f031197e333d304ec3" dmcf-pid="W8K2CDDgtq" dmcf-ptype="general">또한 공공기술 발굴부터 사업화 과제 지원, 연구소기업 육성, 투자 및 스케일업 연계로 이어지는 특구재단만의 고유한 ‘전주기 기술사업화 플랫폼’을 소개해 참석한 글로벌 혁신정책 전문가들의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cb42a01ca1a8b2e12efa9abce90c6a84874f353e03f7b6256ceabc547a2dd24" dmcf-pid="Y69Vhwwatz" dmcf-ptype="general">정희권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한국이 연구개발특구를 통해 축적해 온 혁신 클러스터 운영 경험과 기술사업화 성공 모델을 OECD를 통해 국제사회에 확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공연구 기반 혁신성장 모델의 글로벌 확산을 주도하고, OECD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혁신정책 의제 발굴과 글로벌 협력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세기전 모바일’, 2.5주년 업데이트…신규 아우터 원 ‘철가면’이 온다 06-16 다음 "눈물날 정도로 기뻐" 조명우, '4대 천왕'과 혈투 끝 우승 소감... 다음 목표는 '2030 도하 AG'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