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유니버시아드 메달' 어떤 모양일까…내달 디자인 공개 작성일 06-16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직위, 시상 디자인 중간보고회…국민 선호도 조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16/0009005596_001_20260616093511088.jpg" alt="" /><em class="img_desc">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마스코트 선포식 자료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11.4 / 뉴스1</em></span><br><br>(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2027 충청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가 메달과 목끈 등 시상디자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대회 조직위원회는 16일 조직위 대회의실에서 시상디자인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메달 디자인 개발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br><br>보고회에는 이창섭 부위원장과 디자인전문위원 등이 참석한다.<br><br>참석자들은 충청권 최초의 국제종합경기대회라는 상징성을 반영해 충청의 정체성과 특색을 담은 메달을 내놓을 방침이다. 또한 세계 대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을 구현할 계획이다.<br><br>조직위는 현재 마련된 3개 메달 디자인 시안을 대상으로 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 달 최종안을 확정한다.<br><br>확정된 디자인은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의 공식 승인 절차를 거쳐 대회 공식 시상물로 사용된다.<br><br>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충청의 화합과 역동성을 담은 수준 높은 시상디자인을 구현하겠다"며 "대회의 성공 개최와 충청의 세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충청 유니버시아드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린다. 150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펜싱, 양궁 등 18개 종목에서 메달을 다툰다. 관련자료 이전 사람은 원래 왼쪽으로 돈다…인간 몸에 새겨진 ‘반시계 방향’ 행동의 비밀 06-16 다음 [테크스냅] GS네오텍, 노코드 AI 개발 플랫폼으로 해커톤 성과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