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수술 후엔 이 운동”…일상에서 실천하는 척추 지지 운동 작성일 06-1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lLF00HyJ"> <p contents-hash="1b475861bbb1ffd62825b3a086b94aa1f788e3be736067c46bd5ee8f434a37b0" dmcf-pid="FaSo3ppXvd" dmcf-ptype="general">수술 후 운동을 할 때에는 수술 부위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재활을 도울 수 있는 것으로 신중히 선택해서 해야 한다. 남의 몸에 맞는 운동이 아닌, 현재 자신의 상태에 맞는 운동을 조금씩 꾸준히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p> <p contents-hash="b906a41c775fd477f2e53656f3eecb310b277112e6c8d7ecbceb5593df440411" dmcf-pid="3Nvg0UUZve" dmcf-ptype="general">특히 척추 수술을 한 후에는 척추의 구조물을 지지해주는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척추 질병이 악화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선 이 근육을 튼튼하게 유지해주는 운동이 필요하다.</p> <p contents-hash="19cbb794413eed2ab576ee3e242fcef9973e195e98b509659d46ab28314d0c10" dmcf-pid="0EGczBB3CR" dmcf-ptype="general">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방법을 참고해 볼 것을 제안해 본다.</p> <p contents-hash="ca34d75fce09f3e941e541c6b591b31823ec739487014dfefca973991b1c8de3" dmcf-pid="pDHkqbb0hM" dmcf-ptype="general">우선 바로 누워 양 무릎을 세워본다. 그런 후 한쪽 다리를 가슴에 닿을 정도로 접어서 당긴다. 이 동작을 교대로 실시한다. 그 다음엔 같은 동작을 다시 해 주면 되는데, 이 때는 양 다리를 함께 움직여 주는 게 포인트다.</p> <p contents-hash="642a86176640bd7cf62f77fde6a0c8624a25fbfc5e0287a2a16493cf0d652144" dmcf-pid="UwXEBKKpSx" dmcf-ptype="general">다음은 엎드려린 자세로 시작하는 운동이다.</p> <p contents-hash="2824cb10d8df0a0b721544fc5011768c809108adaddcfc8c5c77f5f7fcf0fe9e" dmcf-pid="urZDb99USQ" dmcf-ptype="general">우선 편하게 엎드렸다가 양 손과 무릎을 바닥에 고정시킨 채 턱을 가슴쪽으로 당겨준다. 이 동작을 하는 동시에 등 전체를 아치형으로 들어올리면 된다.</p> <p contents-hash="acd586679800ca710fe0f79a4711046ac8c2caa4220d4d23ff350f4174a9ea0a" dmcf-pid="7m5wK22uhP" dmcf-ptype="general">그 다음 동작은 지금까지 해 온 것과 반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쉽다. 턱을 위로 올리면서 등 전체를 아래로 내린다.</p> <p contents-hash="b2fce563e07f568a525a20673de2fd5b43ba4ade1eb9c65e5879fb530d801775" dmcf-pid="zs1r9VV7C6" dmcf-ptype="general">엎드린 자세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나 더 소개한다. 엎드린 상태에서 양손을 지지해 천천히 상체를 일으킨다. 그런 후 팔꿈치를 접고 허리를 일으켜 세운다. 이 상태를 10초간 유지한다. 이 동작을 순서대로 3회씩 반복하면 된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는 게 중요하다.</p> <p contents-hash="1d260de1aba7c4db6a6ce5cfb8f33d3b75543d762c78db491cd7dd8dd4db61e9" dmcf-pid="qOtm2ffzy8" dmcf-ptype="general">이번엔 천장을 똑바로 보고 눕는다. 그 자세에서 양쪽 무릎을 세우고 천천히 엉덩이에 힘을 준다. 그러면서 허리로 손등을 눌러준다. 이 운동은 한 번 할 때, 5~6회씩 총 2세트 실시해 주는 게 적당하다.</p> <p contents-hash="f759b6dfad626d43b4a6bcb50e01d405b1b7e78921986cf786bbec45deadb302" dmcf-pid="BIFsV44qW4" dmcf-ptype="general">허리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평소 바른 자세로 앉거나 일어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p contents-hash="201b4196ee68ed08193ade2f0fd94dc81680458ae99cc494ed2205a3aff04716" dmcf-pid="bC3Of88Blf" dmcf-ptype="general">앉을 때에는 우선, S자 곡선을 받쳐줄 수 있는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도록 한다. 엉덩이를 의자 안쪽으로 바짝 밀어 넣은 다음, 등을 바르게 세우도록 한다. 허리와 의자가 직각이 되도록 앉는다.</p> <p contents-hash="115b26a09fa730c99139012c42c64d06f5a13bee88189298a1a72c4df8e41048" dmcf-pid="Kh0I466bWV" dmcf-ptype="general">앉았다가 일어설 때에도 주의해야 한다. 이 때 허리를 삐끗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의자에서 일어날 때 엉덩이를 갑자기 떼는 것은 삼가는 게 좋다. 손을 써야 한다. 먼저 손으로 무릎을 짚어준다.그러면서 다리부터 일어날 준비를 하면 된다.</p> <p contents-hash="50a656d5d161bbf770a6a3c8b5abfaedc33897a7186b4bd96af7eb34a04f2eab" dmcf-pid="9lpC8PPKv2" dmcf-ptype="general">서는 자세도 중요하다. 엉거주춤한 자세는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몸이 앞이나 뒤로 기울진 자세는 요통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턱을 가슴방향으로 약간 당기면서 아랫배를 집어넣는다. 이 때 엉덩이는 살짝 힘을 주는 기분으로, S자 곡선을 유지한다는 생각을 갖고 서 있으면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efaa7a9c5863dcfbed35d76cf66679333ef834b0d580494b820988be193372" dmcf-pid="2SUh6QQ9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힘찬병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6/dt/20260616060128833sggw.jpg" data-org-width="640" dmcf-mid="1wXEBKKp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6/dt/20260616060128833sg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힘찬병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cbcec92c2aed5a9564f473dadba762be5343e9133bc5b2efd6bed79a30db46" dmcf-pid="VvulPxx2lK" dmcf-ptype="general"><br>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LAY IT] 닭뼈도 바삭한 한 줌 가루로…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 써보니 06-16 다음 美 ‘미토스’ 수출 통제 쇼크… 앤트로픽, IPO·성장 전략 제동 걸리나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