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조정, K-water사장배 전국 조정대회서'금 물결' 작성일 06-15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 1, 은 2, 동메달 2개 획득…학생부·일반부 고른 성적</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15/0000151937_001_20260615215209331.jpg" alt="" /><em class="img_desc">장성군청, 장성하이텍고, 문향고 단체/사진=전남도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전라남도 조정선수단이 전국대회에서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남 조정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15일 전라남도체육회와 전남조정협회에 따르면 전남 조정선수단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북 군산시 금강하구둑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23회 K-water 사장배 전국조정대회에서 금 1, 은 2,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윤담인(문향고, 3년)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br><br>윤담인은 여자 18세 이하부 경량급 싱글스컬(L1X) 결승에서 9분10초62를 기록하며 충남 문주원(9분22초50)과 서울 김채윤(9분26초21)을 압도적인 차이로 꺾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형제의 활약 또한 빛났다.<br><br>임서우(장성하이텍고, 2년)는 남자 18세 이하부 경량급 싱글스컬(L1X)에서 8분17초9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임서준(장성하이텍고, 2년)과 함께 출전한 남자 18세 이하부 무타페어(2-)에서는 8분24초31을 기록해 동메달을 추가하며 학생부 전력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했다.<br><br>일반부에서도 장성군청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졌다.<br><br>김미수·이수빈 조는 2025년 제22회 K-water배 금메달에 이어 여자 일반부 더블스컬(2X) 결승에서 8분05초24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 건재한 기량을 과시했다.<br><br>또한 이수빈은 여자 일반부 싱글스컬(1X)에서도 8분27초12를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2개 종목 입상에 성공했다.<br><br>이번 성과는 학교 운동부와 실업팀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전남 조정의 선수 육성 체계가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br><br>특히 학생부와 일반부가 나란히 입상하며 전남 조정의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br>신재경 전라남도조정협회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은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계기로 선수들이 더욱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전남 조정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영상] 한인 테니스 동호인 발리서 모였다 06-15 다음 ‘낯익은 얼굴’ 국가대표 됐다더니…6년만에 ‘5조원 초대형 잭팟’ 터지나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