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韓 테니스 동호인 또 뭉쳤다 ‘성황리 개최’ 작성일 06-15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6/06/15/0012200252_001_20260615193425883.jpg" alt="" /></span>직장도 다르고 거주하는 곳도 다르지만 테니스를 매개로 한 전 세계 한국인 테니스 동호인들이 1년 만에 다시 뭉쳤습니다.<br> <br>제2회 세계한인테니스대회가 인도네시아 발리 쿨라 마니 테니스 빌리지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갔습니다.<br> <br>전세계 14개국에서 모인 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전날 공식 훈련을 소화한 뒤 환영 만찬에서 1년 만에 대회의 정을 나눴습니다.<br> <br>이 대회는 지난해 창립된 세계한인테니스협회(WKTA)가 주최한 2번째 대회입니다.<br> <br>지난해 5월 첫 대회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두타 국립 경기장에서 한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베트남, 호주, 캄보디아, 싱가폴, 홍콩, 라오스 등 11개국에서 11개팀이 출전했습니다.<br> <br>올해는 참가국과 선수들이 대폭 늘었습니다. 기존 11개국과 오스트리아, 미국, 영국 등 유럽과 미주에서도 합류했습니다.<br><br>[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S26 125만원→50만원 ‘뚝’…뜻밖의 기회에 비수기 버티는 이통사들 06-15 다음 '미토스 차단'에 비상 걸린 판교..."한국 독자 AI는 생존 문제"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