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왜 냈지?" 공동주택 인터넷 공용전기료, 쉽게 돌려받을 길 열렸다 작성일 06-1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XIywwa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80fdbadd4952a326c3d15922495b2a920f4c5c6b179d56a3cba85cb53b347" dmcf-pid="H9ZCWrrN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과기정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5/moneytoday/20260615180137245qcio.jpg" data-org-width="617" dmcf-mid="YBGsvEEo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5/moneytoday/20260615180137245qc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과기정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0449d40fc6177e79213c6753c9c2944b6168097c15a2ec818a8278237f13f0" dmcf-pid="X25hYmmjHD" dmcf-ptype="general">앞으로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 입주민이 부담해온 인터넷 설비 공용전기료를 돌려받을 수 있는 창구가 열린다. </p> <p contents-hash="ba8fa4043c53c2dc16f4ca005153ab9daf9d65ea05428efa3a8e6d4958cd8fd6" dmcf-pid="ZV1lGssA5E" dmcf-ptype="general">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이날부터 KTOA가 운영하는 보상신청관리시스템을 통해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 분배기 등 인터넷 설비의 공용전기료 보상신청과 처리체계를 일원화하고, 전담센터를 통해 대상 여부 상담과 신청안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501d61d5d3c6a6335e2a98b641f24740e95afb449fce8ce7b1c9e3cbf5ddb2" dmcf-pid="5ftSHOOc1k" dmcf-ptype="general">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 분배기 등 공용전기를 사용하는 인터넷설비의 공용전기료는 원칙적으로 해당 사업자가 부담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공동주택에서는 입주민이 해당 전기료를 부담하는 문제가 있었다. </p> <p contents-hash="b41ffd24c72c5f037fbe7566c8b8afc95f087a7659aa61dd1ccba12d9a7a1281" dmcf-pid="14FvXIIkXc" dmcf-ptype="general">이에 과기정통부는 지난 11월 KTOA·KCTA 및 통신사업자(KT, SKB, LG유플러스, LG헬로비전 등 4개사)와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시범조사를 바탕으로 올해 1월 공동주택 인터넷설비 공용전기 사용 실태에 대한 전수조사와 보상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전수조사에는 일부 종합유선방송사업자(제주방송, 서경방송, 남인천방송, 울산중앙방송 등 4개사)도 함께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4940690386ecf2788987b704215349d4c683282f302fb6627247633eafb95d67" dmcf-pid="t83TZCCEGA" dmcf-ptype="general">보상신청관리시스템과 전담센터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이날부터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보상신청과 처리체계를 일원화해 운영한다. 종전에는 관리주체가 사업자별 콜센터를 통해 개별 문의와 신청을 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보상신청관리시스템 한곳을 통하면 된다.</p> <p contents-hash="599f9393ce33cfba8b4e11e2e5a452ea2933f70db4ff0a3a75b1eea2f3cfe2d7" dmcf-pid="FtINwnnQHj" dmcf-ptype="general">공동주택 건물주, 총무, 위탁관리업체 등 공용전기 관리주체는 공용단자함, 집중통신실 등에 설치된 인터넷설비를 확인한 뒤, 보상신청관리시스템에 접속해 관리주체, 건물 정보 및 사업자별 설비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p> <p contents-hash="471f36ff1e388f9b57dc9915e467c0515541d353b372e23278fc0f9ebeba01f9" dmcf-pid="3FCjrLLxGN" dmcf-ptype="general">보상신청관리시스템은 보상신청 서비스 외에도 사업자의 보상·계약 관리, 관리주체 정보 관리, 현장조사 이력 관리, 신규 구축설비 관리 등 인터넷설비 운영 실태를 통합·상시 관리하는 기반으로 활용되며,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전담센터(1466-46)를 통해 대상 여부 상담, 신청서비스 이용 안내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a7412fd6b8a2d15728bc5fbc327f110ff270df77f789093f47c475c9596fda9b" dmcf-pid="03hAmooMXa" dmcf-ptype="general">한편, 앞으로는 전국단위 전수조사도 지속 추진하고 조사·보상 진행상황도 TF를 통해 매월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56e3da181f2969c021a3a2bebe2b0a57064bea26cb20bb1cc2d70fe95676080" dmcf-pid="p0lcsggRtg"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이번 전담센터와 보상신청관리시스템의 본격 가동을 통해 공용전기료 보상에 속도를 내는 한편, 입주민이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를 부담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f60a8515600f01669b5d81868ffbbe9df9df07b56eb69cea831956b5e089cb" dmcf-pid="UpSkOaaeHo" dmcf-ptype="general">김소연 기자 nicksy@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W' 짐 벗은 팹리스…미래 승부처는 'SW' 06-15 다음 몸 심부 온도 정밀 측정하는 '먹는 체온계'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