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네시스, 르망 24시간 최상위 하이퍼카 클래스 데뷔전 완주 작성일 06-15 23 목록 <div><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101281280"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br></div><div><br></div>(서울=연합뉴스) 제네시스가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을 완주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습니다.<br><br> 제네시스 모터 스포츠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MR)은 13∼14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에서 열린 제94회 르망 24시간의 최상위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GMR-001 하이퍼카 19번 차량이 완주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br><br> 이번 대회에서 GMR-001 하이퍼카 19번 차량은 24시간 동안 총 372랩(5천69㎞)을 주행하며 하이퍼카 클래스 최종 1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br><br> 함께 출전한 17번 차량은 레이스 종료 7시간 반을 남겨둔 시점에서 서스펜션 이상으로 아쉽게 주행 중단(리타이어)했습니다.<br><br> 시릴 아비테불 GMR 총감독은 "레이스 전반부 내내 강력한 잠재력을 보여줬다"며 "완주라는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br><br> 지난해 르망 24시간 'LMP2 클래스'에 참가했던 GMR은 올해에는 차량 개발, 운영 등 전 과정을 수행하는 단일 제조사 팀으로 참여했습니다.<br><br>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그룹 소속 브랜드 제네시스의 르망 24시간 첫 출전 현장을 찾아 관련 사항을 일일이 챙겼습니다. <br><br> 정 회장은 13일 개막전 찾아 팀을 격려하고 전 세계 자동차 인사들과 만났습니다.<br><br> 1923년 시작한 르망 24시간 대회는 드라이버 3명이 서킷을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교대로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종료 시점에서 가장 많은 랩을 주행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br><br>제작: 류재갑·구혜원<br><br> 영상: Genesis Magma Racing 유튜브·genesismagmaracing 인스타그램<br><br> jacoblyu@yna.co.kr<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5/AKR20260615137000704_01_i_P4_20260615163821210.jpg" alt=""></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봉쇄 시위로 칼도 없이 대회 나간다…펜싱 국가대표 '각자도생' 06-15 다음 체육공단, 국민체력인증센터 신규공모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