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액션, 카툰풍 그래픽 ‘긍정적’…‘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해보니 작성일 06-1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엔씨, 프롤로그 테스트 진행<br>3인 태그, 순행·역행 활용한 전투 인상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kSRNNd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4754ce5c6e41d2f7897286ce0b63b60af1673a1676fd164caff8841bb01bf" dmcf-pid="PIStAIIk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공식 이미지. 엔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5/dt/20260615145123196jply.jpg" data-org-width="640" dmcf-mid="73za744q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5/dt/20260615145123196jp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공식 이미지. 엔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4856f5d694e506434c2891cee9eefa3784e5ff2b5ef131d869e8df9713479b" dmcf-pid="QCvFcCCEhs" dmcf-ptype="general"><br> ‘진입 장벽 낮춰 누구나 즐길 수 있게 설계한 서브컬처 액션 게임.’</p> <p contents-hash="499369ecf33d9487f6392cb8c44f8a0087604c60a2eea9b0dfcfd02d97892752" dmcf-pid="xhT3khhDTm" dmcf-ptype="general">엔씨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롤로그 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의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를 최초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466806ebb5161252b5202727acd7a41f4495bfc8540d2e48735d2f8ada77017" dmcf-pid="y4Qa744qhr" dmcf-ptype="general">최근 국내외 게임사들이 선보이고 있는 서브컬처 장르의 액션 게임과 유사한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애니메이션과 흡사한 그래픽과 직관적인 전투 시스템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543e0240d576c55cbdebbf30700dc7fc9d7c0489a8194505b50a75eeb6a86cc5" dmcf-pid="W8xNz88Bvw" dmcf-ptype="general">3인의 태그 전투와 캐릭터 고유의 속성을 활용한 순행과 역행은 전투의 재미부터 전략적인 재미까지 전달한다. 또한 맵 디자인이 기대 이상의 퀄리티여서 탐험의 재미도 쏠쏠하다.</p> <p contents-hash="e546fe9dab88b80fefdeb5f8cef04ca8f1bd90e0949223ba6dc6e1c7a057fc87" dmcf-pid="Y6Mjq66blD" dmcf-ptype="general">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자신과 상대방의 에너지만 확인하면 손쉽게 전투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캐릭터의 속성 스킬과 일반 스킬이 요구하는 에너지 양이 다른데, 이를 상황에 맞게 활용하면 순행과 역행을 통해 몬스터에게 더욱 많은 피해와 행동 제약을 줄 수 있다. 이용자의 스킬 수치와 몬스터의 행동 수치는 체력 바 하단에서 확인하면 된다.</p> <p contents-hash="555819a6d5fa1c7cfc822d42ee1ea72bf614273033f38da9cb7ed1bb9998e8e0" dmcf-pid="GPRABPPKhE" dmcf-ptype="general">개발사인 빅게임스튜디오가 전투 전반의 난이도를 낮추고 게임 경험을 더욱 직관적으로 설계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낸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627e75c14090c6adcf1e180782849d98f5d2e9e61596a30bcf6aaecf455131" dmcf-pid="HQecbQQ9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행동 게이지를 다 깎으면 ‘브레이크’가 표시되며 몬스터가 행동 불능 상태가 된다. 김영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5/dt/20260615145124511myff.png" data-org-width="640" dmcf-mid="4WlWikkL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5/dt/20260615145124511myf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행동 게이지를 다 깎으면 ‘브레이크’가 표시되며 몬스터가 행동 불능 상태가 된다. 김영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da435d5a8cde058375db07c461600216861ca96e7acfaaa160b20db671aff2" dmcf-pid="XxdkKxx2Tc" dmcf-ptype="general"><br> 속성 기반의 전투는 강렬한 손맛과 함께 보는 맛까지 선사한다. 가령 ‘불속성’의 캐릭터로 전투하며 속성 스킬을 사용하고, ‘물속성’의 캐릭터로 교체해 속성 스킬을 사용하면 ‘역행’이 발동되면서 게이지 피해가 늘고, 감소 속도는 빨라진다.</p> <p contents-hash="1a82ee5384a7ad789f62ebcceef4db61c1b5ee458e697e33635a03512ff2a669" dmcf-pid="ZMJE9MMVvA" dmcf-ptype="general">몬스터를 행동 불가능한 ‘그로기’ 상태에 빠뜨려 이용자가 자유롭게 공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해당 순서를 반대로 하면 공격 피해를 크게 줄 수 있다.</p> <p contents-hash="4b2eba001dd5d4ffbecc199ca5d6041315de9f51bb948d7a06c3b29060da5006" dmcf-pid="5RiD2RRfyj" dmcf-ptype="general">게임 캐릭터 속성은 8가지이며 보스 몬스터에도 속성이 부여되어 있어, 이를 고려하는 ‘팀 편성’은 전략적인 재미를 준다.</p> <p contents-hash="f57b571e20cb2e9daeec9fd895c9e151f890f1e74dd63c7b5ef8186bb79e9783" dmcf-pid="16Mjq66bhN" dmcf-ptype="general">다만 불편한 점도 존재한다. 게임에 Z축이 존재하지 않아 ‘점프키’가 없기 때문이다. 뛸 수 없고, 정해진 길로만 가야 해 게임 이용자는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0009644bfeccb3fb06e761006542f97c6461873a742bca307b958aafe90c42" dmcf-pid="tPRABPPK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2챕터 전투 플레이 장면. 김영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5/dt/20260615145128638hejb.gif" data-org-width="640" dmcf-mid="8ojCQooM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5/dt/20260615145128638hejb.gif" width="64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2챕터 전투 플레이 장면. 김영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d64d21a6f9f5f610ef6bc7602c3f0a599abade1b74e624cf26ce39d4d5a82e" dmcf-pid="FQecbQQ9Tg" dmcf-ptype="general"><br> 엔씨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이용자 피드백을 수집하고 이를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연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12e2330039e60e23bd3ae3a434fb658b665e3954c253031e8f6bf16b4750fe9" dmcf-pid="3xdkKxx2ho" dmcf-ptype="general">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개발사 빅게임스튜디오가 엔씨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기 전, 글로벌 게임쇼 출품을 통해 보스전 체험 등 게임 일부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에는 보스전과 같은 전투 시스템을 중점으로 보여줬다면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임 전반의 핵심 시스템을 공개했다는 차이가 있다.</p> <p contents-hash="98eaa97544e3ea534075804c3b964b1d07b2a4dd7e8dae7468de892ed4c87d72" dmcf-pid="0MJE9MMVWL" dmcf-ptype="general">이번에는 스토리 2챕터 분량과 총 5종의 보스 레이드 콘텐츠, 멀티 플레이 콘텐츠 등을 선보였고, 출시 전부터 기대감을 형성하는 데 주력했다.</p> <p contents-hash="a4635968d5d107cefb88451b2d90673b92d0db8108dea17d4adba8c14ecc5c14" dmcf-pid="pRiD2RRfvn"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임 반년'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하반기 미디어발전위원회 띄운다 (종합) 06-15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X종목단체 기자회견 "정부-경찰, 체육단체 피해 관련 조속한 해결방안 마련해달라"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