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송다빈·강재권, 2026 아시안게임 출격 작성일 06-15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6/15/AKR20260615144623Mdc_01_i_20260615144711958.jpg" alt="" /><em class="img_desc">울산광역시체육회 송다빈 [대한태권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송다빈과 강재권이 태권도 국가대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합니다.<br><br>대한태권도협회는 15일 "여자 67㎏초과급 송다빈과 남자 80㎏급 강재권이 이번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br><br>두 선수는 각 체급에서 선발 우선순위에 올라 있었으며, 최종전에 같은 체급을 선택한 선수가 없어 자동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됐습니다.<br><br>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송다빈은 지난 5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27회 아시아 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도 은메달을 목에 건 바 있습니다.<br><br>2025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0㎏급 동메달리스트 강재권은 1차 선발전에서 2위에 올랐지만, 1위 서건우가 한국도핑방지위원회의 소재지 불이행 규정 위반으로 선수 자격이 정지되면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6/15/AKR20260615144623Mdc_02_i_20260615144711963.jpg" alt="" /><em class="img_desc">삼성에스원 강재권 [대한태권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한편, 나머지 남자 58㎏급, 68㎏급, 80㎏초과급과 여자 49㎏급, 57㎏급, 67㎏급 대표는 오는 18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선수 선발 최종전에서 가려집니다.<br><br>특히, 남자 80kg 초과급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우혁과 2025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강상현, 1차 선발전 1위 박찬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입니다.<br><br>#태권도 #아시안게임 #송다빈 #강재권<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광주승마협회 유소년 이정우 선수, 대통령기 우승 쾌거 06-15 다음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낡은 규제는 과감히 개선…JTBC 재정위기 예의주시”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