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개막하는 LoL 국제대회 MSI…한화생명·T1 출전 확정 작성일 06-15 2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6/15/0000179069_001_20260615142114491.jpg" alt="" /><em class="img_desc">창단 첫 MSI 진출 확정한 한화생명e스포츠. (왼쪽부터)'딜라이트' 유환중, '구마유시' 이민형, '제카' 김건우, '카나비' 서진혁, '제우스' 최우제. 라이엇게임즈 제공</em></span> </div>4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리그 오브 레전드(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LCK 대표로 출전한다. <br><br>라이엇게임즈는 최근 강원 원주에서 열린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결과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각각 1·2번 시드를 획득해 MSI 진출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br><br>한화생명e스포츠는 LCK 정규시즌 1·2라운드에서 15승 3패로 1위에 오른 데 이어 MSI 1시드 결정전에서도 T1을 세트스코어 3대 1로 꺾었다. 이로써 한화생명은 창단 9년 만에 처음으로 MSI 무대를 밟게 됐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6/15/0000179069_002_20260615142114692.jpg" alt="" /><em class="img_desc">MSI에 5년 연속 진출을 확정한 T1. (왼쪽부터)'케리아' 류민석, '페이즈' 김수환, '페이커' 이상혁, '오너' 문현준, '도란' 최현준. 라이엇게임즈 제공</em></span> </div>남은 한 장의 티켓은 T1이 가져갔다. T1은 최종 선발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젠지 e스포츠와 풀세트 접전 끝에 역전승을 거두며 2022년 부산 대회 이후 5년 연속 MSI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마지막 5세트에선 '페이커' 이상혁의 활약이 승부를 갈랐다. <br><br>2026 MSI는 오는 28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막을 올린다. 전 세계 각 지역 리그를 통과한 11개 팀이 출전해 정상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br><br>한화생명은 내달 3일부터 브래킷 스테이지에 나서며, T1은 대회 개막과 함께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결승전은 9일 후인 12일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전쟁 끝났지만, '적지'에서 월드컵 치르는 이란 대표팀의 운명은? 06-15 다음 풀코스 6회 완주·3시간 10분 주자의 과달라하라 10㎞ 실패기 [박성국의 러닝 보급소]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