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19일·25일에도 광화문에 뜬다…12일 체코전 거리응원전 홍보부스 성료 작성일 06-15 25 목록 -12일 한국-체코전 맞아 광화문 거리응원전서 스포츠토토 홍보부스 운영<br>-응원 메시지 작성, 스텝퍼·스피드 탭 게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br>-대표팀 조별리그 경기 일정 맞춰 19일(금), 25일(목)에도 홍보부스 운영 예정<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6/15/0001278334_001_20260615133511055.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광화문 거리응원전에 마련된 스포츠토토 홍보부스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em></span><br>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지난 6월 12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전 거리응원전에서 ‘스포츠토토 홍보부스’ 운영을 성료했다”고 밝혔다.<br><br>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체코전은 대표팀의 2-1 승리로 끝났다. 대표팀은 후반 14분 체코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과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골에 힘입어 조별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br><br>이날 한국스포츠레저는 대표팀의 월드컵 첫 경기에 맞춰 KT(대한축구협회 공식 파트너)와의 협업으로 광화문 거리응원전 현장에 ‘스포츠토토 홍보부스’를 마련해 운영했다.<br><br>이번 홍보부스는 월드컵 응원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스포츠토토의 공익적 가치와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 역할을 알리고, 건전한 스포츠 응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현장 집계 기준 약 3636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이 이어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6/15/0001278334_002_20260615133511100.jpg" alt="" /><em class="img_desc">시민들이 스포츠토토 홍보 부스에 마련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응원 메시지 작성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em></span><br>홍보부스에서는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 작성 이벤트’를 비롯해 제한 시간 안에 미션을 수행하는 ‘스텝퍼 게임 이벤트’,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사용처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스피드 탭 게임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각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쿨링 티슈, 쿨 타월, 휴대용 방석 등 야외 응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념품도 제공됐다.<br><br>또한 홍보부스 전면에는 130인치 대형 LED를 설치해 스포츠토토 공익광고,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 관련 영상, 건전 이용 안내 등 공익·건전화 콘텐츠를 상시 송출했다. 이를 통해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이벤트 참여와 함께 체육진흥투표권의 공익성과 건전한 스포츠토토 문화 조성 취지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br><br>‘스포츠토토 홍보부스’는 오는 19일과 25일에도대표팀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맞춰 광화문 거리응원전 현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br><br>이와 관련해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스포츠토토 홍보부스를 찾아 대표팀의 선전을 함께 응원해준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펼쳐질 멕시코 및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도 스포츠팬들이 현장의 응원 열기를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스포츠 응원문화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6/15/0001278334_003_20260615133511138.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미디어 주권 실현"…하반기 미발위 출범 속도 06-15 다음 [현장] MS "AI 성과 격차, 개인보다 조직 시스템서 갈려"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