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스케이트 1000켤레 교체" 목동실내빙상장 환경개선…편의시설부터 안전까지, 시설 전반 진행 작성일 06-15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6/15/2026061501000982100063071_20260615093910702.jpg" alt="" /></span>[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서울 목동실내빙상장이 이용객 중심의 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더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 체육시설로 변모한다.<br><br>서울특별시체육회는 15일 "이번 환경개선은 이용객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 서비스품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된다"며 "편익시설 운영체계 개선, 안전시설 확충, 노후장비(스케이트)교체, 지도자 휴게공간 환경개선, 시설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고 밝혔다.<br><br>편의점, 카페, 푸드코트 등 편익 시설의 운영체계를 통합하여 이용객 편의를 높였다. 공유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통일된 인테리어와 다양한 브랜드 식음료 메뉴를 제공,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링크장 내 입점한 스포츠용품점은 모든 빙상 종목 스포츠용품을 취급하여 다양한 제품이 구매 가능해졌다. 스케이트 연마 전문 업체 또한 이용객의 편의시설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br><br>빙상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개선도 6월말 완료될 예정이다. 초보자와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링크장 내 가장자리 안전펜스 벽면에 손잡이를 추가 설치한다. 누구나 안심하고 빙상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br><br>노후화된 대여 스케이트 1000켤레를 전면 교체했다. 새 스케이트는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여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장비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는데 기여할것으로 전망된다.<br><br>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전문 지도자 휴게공간도 새롭게 조성하여 지도자 간 소통과 협업을 활성화하고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보다 나은 지도 서비스 제공은 물론 조직문화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br><br>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 가치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엘리트체육 발전 등 동계스포츠의 요람으로 목동실내빙상장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태양폭풍 기간 위성이 맞는 방사선 15배 세진다"…韓 연구진 최초 관측 06-15 다음 정선출신 전찬민 KBSF 회장,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부회장 재선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