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43분 동점골' 일본, 죽음의 조에서 네덜란드와 무승부 작성일 06-15 46 목록 일본이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강호 네덜란드와 끈질긴 승부 끝에 승점 1을 따내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br><br>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오늘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후반 43분 가마다 다이치의 극적인 동점 골에 힘입어 2-2로 비겼습니다.<br><br>이로써 일본은 FIFA 랭킹 8위 네덜란드를 비롯해 스웨덴, 튀니지가 속한 '죽음의 F조'에서 첫 승점을 챙기는데 성공했습니다.<br><br>#일본 #네덜란드 #북중미월드컵<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AVC컵 우승' 차상현호에겐 '승리의 맛'이 필요했다 06-15 다음 상생 아닌 각자도생…성과급 양극화에 찢긴 ‘원삼성’ [종합전자 DNA 붕괴上]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