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5승' 곽빈, "올스타 뽑아주세요!" 작성일 06-15 45 목록 <앵커><br> <br> 최근 한 영화 삽입곡을 따라 부르며 올스타 투표에서 지지를 호소했던 프로야구 두산 에이스의 곽빈 투수가 어제(14일)도 눈부신 호투로 시즌 5승째를 올렸습니다.<br> <br> 이성훈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영화 삽입곡을 따라 부른 영상으로 팬들에게 폭소를 선사하며 올스타 선발을 호소했던 곽빈은, 마운드 위에서 '올스타의 자격'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br> <br> 최고 시속 159km의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로 KIA 타선을 요리해 6이닝 7탈삼진 1실점 호투로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시즌 5승째를 올렸습니다.<br> <br> 1회 선제 투런 홈런을 친 두산 양의지는 곽빈의 영상 속 동작을 따라 한 세리머니로 에이스에게 힘을 실어줬습니다.<br> <br> KIA는 12경기 연속 매진으로 구단 신기록을 작성했지만 타선의 부진 속에 웃지 못했습니다.<br> <br> ---<br> <br> 선두 LG는 선발 임찬규의 7이닝 1실점 호투와 결승타 포함 3안타 2타점을 올린 홍창기의 활약으로 롯데에 2연승을 거뒀습니다.<br> <br> 롯데는 최하위로 추락했습니다.<br> <br> ---<br> <br> 3위 삼성은 6회에 터진 디아즈의 한국 무대 첫 만루 홈런에 힘입어 SSG에 이틀 연속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br> <br> 키움은 이틀 연속 결승타를 터뜨린 원성준의 활약으로 한화와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고 3주 만에 탈꼴찌에 성공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이재성) 관련자료 이전 넥스비원, 말로 하는 SAP 클라우드 ERP 'C4:ERP 4.0' 전격 론칭 06-15 다음 임찬규 7이닝 1실점 LG 선두 수성…키움 한화 잡고 탈꼴찌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