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돈 강원도민체전 시군 순위싸움 치열 작성일 06-15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일차 기준 동해·고성 선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6/15/0000185525_001_20260615000835644.jpg" alt="" /><em class="img_desc">▲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 개막식이 12일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 여중협 강원도 행정부지사, 이철규·최혁진 국회의원,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심규언 동해시장, 민귀희 동해시의장,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당선인,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과 선수,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정호 기자</em></span>18개 시군의 명예를 걸고 펼쳐지는 지역 최대 규모의 종합 체육 축제인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가 반환점을 돌았다. 폐막까지 이틀만을 남겨두면서 순위 싸움도 더욱 치열해지는 분위기다.<br><br>대회 3일차인 14일 현재(오후 4시 기준) 1부에서는 춘천시(금 170·은 113·동 114)와 동해시(금 126·은 113·동 124), 원주시(금 122·은 104·동 95), 강릉시(금 120·은 112·동 128)가 각축을 펼치고 있다.<br><br>2부에서도 횡성군(금 87·은 82·동 55)과 양구군(금 77·은 52·동 43), 화천군(금 77·은 34·동 29), 양양군(금 74·은 37·동 30), 정선군(금 70·은 52·동 42)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는 중이다.<br><br>다만 최종 순위는 메달이 아닌 득점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1부에서는 개최지인 동해시가 1만 4745점으로 선두에 올랐고 강릉시가 1만 4569점, 춘천시가 1만 1572점, 원주시가 9745점으로 뒤를 쫓고 있다. 2부에서는 고성군이 8033점, 평창군이 7153점, 횡성군이 6509점으로 선두권을 형성했다.<br><br>대회 신기록도 대거 탄생했다. 사전 경기로 진행된 수영에서만 11건이 배출된 가운데 개막 이후에는 롤러에서 14건, 사이클에서 8건, 사격과 육상에서 5건, 양궁에서 3건의 새로운 기록이 나왔다.<br><br>한편, 지난 12일에는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 개회식이 거행됐다. 개회식에는 여중협 강원도 행정부지사와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심규언 동해시장, 이철규·최혁진 국회의원,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당선인,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했다. 한규빈 기자<br><br>#반환점 #시군 #치열 #강원도민체전 #순위싸움<br><br> 관련자료 이전 "기적에 가깝다" 해설진도 울컥했다…韓 제네시스, 르망 24시 데뷔전서 '14위'로 완주 쾌거→현지 카메라도 인정한 355랩 대역주 06-15 다음 원주시청 장애인태권도팀 이평강, 로마 대회서 은메달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