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여자레슬링팀, KBS배서 금빛 포효…김진희 2연패·조은소 정상 등극 작성일 06-14 5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진희(50kg급) 대회 2연패 달성, 조은소(59kg급) 압도적 경기력으로 우승<br>신규 영입 선수 첫 공식 무대 데뷔… GH, 체계적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6/14/0000111170_001_20260614182810088.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은유 GH 여자레슬링팀 감독, 김진희, 조은소, 최규희, 오은혜. GH 제공</em></span> <br>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이 양정모 올림픽 제패 기념 ‘제51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br> <br> GH는 12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자일반부 자유형 경기에서 김진희(50kg급)와 조은소(59kg급)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최규희(65kg급)가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br> <br> 특히 김진희는 지난해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국내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U23 국가대표로 선발돼 아시아레슬링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조은소는 결승전에서 대구시청 안예빈을 상대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이번 대회는 GH 여자레슬링팀에 올해 새롭게 합류한 오은혜(53kg급)와 최규희(65kg급)의 첫 공식 대회 출전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두 선수는 GH 소속 선수로서 첫 무대를 치르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br> <br> 김용진 GH 사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GH 여자레슬링팀은 지속적인 선수 육성과 안정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국내 여자레슬링 경쟁력 강화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미토스 수출 막아선 美… 韓, 글래스윙 참여 제동 걸리나 06-14 다음 스포츠토토 베트맨, 30일까지 건전화 캠페인 이벤트 실시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