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최휘영 문체부장관 "스포츠 외교 위상 높여" 작성일 06-13 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6/13/0001953720_001_20260613220018135.jpg" alt="" /><em class="img_desc">재선에 성공한 김재열 ISU 회장 / 사진=ISU</em></span><br>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습니다.<br><br>오늘(13일) 제60차 ISU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 회장은 만장일치로 당선을 확정 지었습니다.<br><br>오는 2030년까지 연맹을 이끌게 된 김 회장은 “다시 한번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빙상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빙상과 스포츠의 미래를 위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지난 2011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직을 맡은 김 회장은 지난 2022년 6월, ISU 130년 역사상 최초의 비유럽인 출신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br><br>취임 이후에는 성장, 기회, 혁신, 선수 보호, 화합을 핵심 축으로 하는 ‘비전 2030’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br><br>김 회장은 이번 재선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및 집행위원 자격도 확고히 유지하게 됐습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6/13/0001953720_002_2026061322001816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문화체육관광부</em></span><br>김 회장의 당선 소식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SNS를 통해 "한국 스포츠 외교의 위상을 드높인 쾌거"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06-13 다음 ‘투르 드 경남’ 폐막…이탈리아 ‘다티 토마소’ 우승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