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엑스 2026’ 성과 공유…“4만7000명 관람, 역대 최대 흥행” 작성일 05-28 34 목록 <b><b>300개 기업 참가·수출 MOU 6건…AI 스포테크·프로스포츠 특별관 흥행 견인</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5/28/20260528514105_20260528161607629.jp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지난 3월 열린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스포엑스 2026)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지난 3월 열린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스포엑스 2026)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28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성과 공유회를 열고 공동 주최기관인 한국무역협회, 대한수중핀수영협회, 대한보디빌딩협회 등 관계 기관과 존슨헬스테크코리아, 어시스트핏 등 주요 참가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운영 성과와 개선 과제를 점검했다.<br>  <br> 이번 ‘스포엑스 2026’에는 총 300개 기업이 참가해 스포츠·레저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으며, 약 4만7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전년 대비 8.6% 증가, 역대 최대 참관객 수를 기록했다.<br>  <br> 특히 매트릭스(Matrix), 파나타(Panatta) 등 글로벌 브랜드의 신규 참가와 함께 ‘에이아이 스포테크(AI+SPO-TECH) 특별관’, ‘프로스포츠 특별관’이 높은 관심을 끌며 흥행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해당 특별관에서는 스포츠산업 최신 기술 전시와 국내 프로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 호응을 얻었다.<br>  <br> 수출 성과도 이어졌다. 박람회 기간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13개국 20개 해외 바이어와 141개 국내 기업이 참여해 총 295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6건의 수출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아울러 스포츠산업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 매칭 상담회’에는 16개 투자사와 30개 국내 기업이 참여해 92건의 상담이 이뤄졌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참가 기업과 유관 기관이 함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스포엑스가 글로벌 스포츠산업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올해 처음 도입된 참가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역시 기업 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업 기회를 넓히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상반기 여왕은 누구”…‘KNN배’ 31일 개최 05-28 다음 로청 넘어 제습기·AI카메라까지…中 드리미, 韓 스마트홈 공략 본격화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