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4명 생성형 AI 쓴다"…하루 평균 '50분' 몰입 작성일 05-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발표<br>생성형 AI 이용 경험자 38.9% 기록…2년 전보다 3배 이상 급증<br>정보 검색 효율성 높지만 허위정보 유포 및 범죄 악용 우려도 커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n55cd8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61168f8470b28fd833bc2ec9aef0d3ab58ecafb83d601d940ca1d76dec9e02" dmcf-pid="13L11kJ6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지난해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응답자들의 이용 경험과 하루 평균 이용 시간. (사진=방미통위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newsis/20260528150027701aqxh.jpg" data-org-width="720" dmcf-mid="XOpjjKFY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newsis/20260528150027701aq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지난해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응답자들의 이용 경험과 하루 평균 이용 시간. (사진=방미통위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ba5b45a1c73964324f6eede835706e458d025d8314fde92b4b48222652da5f" dmcf-pid="t0ottEiPY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은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2d08c6935f3deadb2f37b5c93f3c3dabc17d6a346f0befe7e5d46ce8607504fb" dmcf-pid="FpgFFDnQYD"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지난해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38.9%가 생성형 AI를 이용해봤다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5ce73fbdba0e04ad529cbf0f7a99607d91bf894aa3862c58f01ae40714ee7491" dmcf-pid="3Ua33wLx5E" dmcf-ptype="general">1년 전(24.0%)보다 14.9%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2023년(12.3%)과 비교하면 26.6%포인트 뛰었다. 생성형 AI 이용 경험자의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49.6분에 달한다.</p> <p contents-hash="365815c659d115b84a2a72e3398e639f85fb828de5676d92bcba188dac9333ec" dmcf-pid="0uN00roMXk" dmcf-ptype="general">이용 동기로는 '정보 검색에 효율적'이라는 응답이 86.0%로 가장 높았다. 이밖에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된다'(72.6%), '학습 활동을 지원하는 데 유용하다'(68.2%), '복잡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64.8%), '일상적 업무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64.8%) 순이었다.</p> <p contents-hash="4ac576e35bf60f5400b210c8c72dc9ecef0267820a3fb61334bb5493a3b666e4" dmcf-pid="puN00roMtc" dmcf-ptype="general">반면 역기능에 대한 우려도 전반적으로 높아졌다. 허위정보 유포(9.6%포인트), 범죄 악용(9.0%포인트), 진위 구별이 어려운 콘텐츠 생성(8.9%포인트) 순으로 전년 대비 우려 증가폭이 커졌다.</p> <p contents-hash="10c36127c705d4c3a98e1c02713acc8a3ce362a62c8d6860c35fdf93b08cb67a" dmcf-pid="U7jppmgR5A" dmcf-ptype="general">업무 대체, 창의력 저하, 저작권 침해, 편향·차별적 콘텐츠 생성 등 역기능에 대한 우려도 일제히 상승했다. 이에 대해 방미통위는 생성형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대응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36da32106c5abd98efdff1f3ac464487fbf112bc2de7fe052e3b055d945ec7" dmcf-pid="uzAUUsae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지난해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생성형 AI 역기능에 대한 우려 답변. (사진=방미통위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newsis/20260528150027862uafn.jpg" data-org-width="688" dmcf-mid="ZNtoozZv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newsis/20260528150027862ua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지난해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생성형 AI 역기능에 대한 우려 답변. (사진=방미통위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a70bdd1a5e56d8d97cf1a8549baf92ced630c26da8aa6a9208cb10d5643b6c" dmcf-pid="7qcuuONd5N" dmcf-ptype="general"><br> 생성형 AI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사용 방법을 모르거나 익히기 어렵다'(63.5%)를 가장 많이 꼽았다. 그 다음 '서비스 비용이 부담스럽다'(59.2%), '나한테 적합한 서비스를 선택하기 어렵다'(59.1%), '개인정보나 사생활을 침해할 가능성이 우려된다'(59.0%), '윤리적 문제가 걱정된다'(59.0%) 순이었다.</p> <p contents-hash="c2c784bad71c4d4d00d3e3313648fa8160425a72a0512e9301921f540060d23d" dmcf-pid="zBk77IjJ1a" dmcf-ptype="general">이용자 권익 보호와 관련 서비스 제공자에 대해서는 '이용자가 타인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결과물을 생성하지 않도록 내부 점검 또는 신고 절차 등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81.3%)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p> <p contents-hash="73cea367b9aede292c648e0a6a149cbaf2f34450db0673ac1683129f479cf7da" dmcf-pid="qbEzzCAitg" dmcf-ptype="general">AI 추천 서비스 제공자에 대해서는 '이용자에게 AI 알고리즘이 선별한 콘텐츠 선별 기준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79.3%)는 응답이 다수였다. 관련 서비스들이 '공공의 이익에 반할 때 정부의 제도적 보완 등 개입이 필요하다'는 응답도 75% 안팎이었다. 생성형 AI 서비스와 AI 추천서비스가 각 75.4%, 74.9%다.</p> <p contents-hash="202fb0281bf46e382545e39735017a781bd9773bf1eb25087ef79d246fa68c96" dmcf-pid="BKDqqhcnHo"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이번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이용자 행태와 인식 및 우려 사항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향후 이용자 보호 정책을 마련하는 데 활용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823de87eb9ec80a900621fbbd643f0ebd205551c04e9429e3cb7f92c7ca69ed9" dmcf-pid="b9wBBlkLXL"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조사는 하루 한차례 이상 인터넷을 이용하는 전국 17개 시도 만 18~72세 이하 성인남녀 432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p> <p contents-hash="699955fc5ef36c092dfca4938ac475313b7ab1d14fdf102d0d09648cf4dfa029" dmcf-pid="K2rbbSEo1n"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상] 화산 폭발 위로 녹색 유성 ‘쾅’…필리핀서 희귀 장면 포착 05-28 다음 전문대학 총장들 "틸론서 AX 배우자"...올들어 39개교 방문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