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39% "챗GPT 써봤다"…생성형 AI 이용률 3년 연속 증가 작성일 05-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미통위 '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결과 발표<br>허위정보·범죄 악용 우려도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PBSJfz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934af5dc53b203a27302bb49d87cbdec3435d1db5535b54e1416204ba1511" dmcf-pid="8QQbvi4q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552779-26fvic8/20260528143108979fkig.png" data-org-width="634" dmcf-mid="f77Zc20H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552779-26fvic8/20260528143108979fki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74ae710ae74481379366f3f92849fbe07a2c33dc484120a6cf847b1f535d16" dmcf-pid="6xxKTn8Blp" dmcf-ptype="general"> <br>우리나라 국민 39%가 챗GPT등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용률은 3년 연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허위정보 생성, 범죄 악용 등 역기능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9821eaa107c5190162de6b148ff8fef02af05d8906c2bf9e2db821651cdc3d62" dmcf-pid="PxxKTn8BS0"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a529249c6bcf6f7753c976b92529457c167a0e3f8e4c44b90e57bc460f4c95a5" dmcf-pid="QMM9yL6bW3"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38.9%가 생성형AI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전년 대비 14.9% 포인트(p), 2023년 대비 26.6%p 증가한 수치다. 생성형 AI 이용자의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49.6분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96cfb23c4b86a842a444812ab436e247a2153b40d8c712d0527539f1b8342fba" dmcf-pid="xRR2WoPKlF" dmcf-ptype="general">특히 전체 응답자의 68%는 생성형AI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이 30분 이상으로 집계됐다. </p> <p contents-hash="d0528e330f09cc6661258c9a320e7c1cb6fd76a5ad93e8a133e8781a191f91c6" dmcf-pid="yYYOMtvmSt" dmcf-ptype="general">생성형AI 이용 동기로는 '정보 검색에 효율적이다(86%)'가 가장 높게 보였다.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된다(72.6%)', '학습 활동을 지원하는 데 유용하다(68.2%)', '복잡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64.8%)', '일상적 업무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64.8%)' 순으로 뒤를 이었다. </p> <p contents-hash="6fec5754a2c4aa9f25d915a41be60dd02e05bb34bad25334103e20f2f6ebca4d" dmcf-pid="WGGIRFTsS1"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생성형AI 역기능에 대한 우려도 전반적으로 높아졌다. △허위정보 유포(+9.6%p) △범죄 악용(+9.0%p) △진위 구별이 어려운 콘텐츠 생성(+8.9%p) 순으로 전년 대비 우려 증가 폭이 크게 나타났다. 업무 대체, 창의력 저하, 저작권 침해, 편향·차별적 콘텐츠 생성 등 다양한 역기능 우려도 전년 대비 올랐다. </p> <p contents-hash="311a0a282287a17a4d5c30951f123235148a546c67951870fa8678ebddfe6760" dmcf-pid="YHHCe3yOS5" dmcf-ptype="general">생성형AI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사용 방법을 모르거니 익히기 어렵다'가 63.5%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서비스 비용이 부담스럽다(59.2%)', '나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선택하기 어렵다(59.1%)', '개인정보나 사생활 침해 가능성이 우려된다(59%)', '윤리적 문제가 걱정된다(59%)' 순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dceb26e8a67061e98ecb844d87525988e78ac7cfa7af9cf03cdc69d5fcf84cfd" dmcf-pid="GXXhd0WIlZ" dmcf-ptype="general">아울러 생성형AI 서비스 제공자와 AI 추천 서비스 제공자 모두 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한 책임 있는 서비스 운영이 요구됐다.</p> <p contents-hash="9505e400c1ead52892eea96b2a67898c03246a397b1b94711c357a361edf6756" dmcf-pid="HZZlJpYClX"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서비스 제공자에 대해서는 '이용자가 타인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결과물을 생성하지 않도록 내부 점검 또는 신고 절차 등 방안 마련 필요(81.3%)' 응답이 가장 높게 나왔다. </p> <p contents-hash="a55615ba3f01befb2e56ed692a2540213e2440ba589729123ed137b791170e61" dmcf-pid="X55SiUGhlH" dmcf-ptype="general">AI 추천 서비스 제공자에 대해서는 ‘이용자에게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선별한 콘텐츠의 선별 기준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79.3%)'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관련 서비스가 '공공의 이익에 반할 때 정부의 제도적 보완 등 개입이 필요하다'는 응답도 약 75%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57b01651c84f6f7cc9f45fb7a20f1eded4f7754b5cab9258b6d593acd935a08b" dmcf-pid="Z11vnuHlhG" dmcf-ptype="general">한편 와이즈앱·리테일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챗GPT의 국내 월간사용자수(MAU)는 2345만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전년도 1749만명 대비 약 600만명 늘은 수치다. 구글의 제미나이와 앤트로픽의 클로드 역시 전년 대비 각각 약 10배, 12배 늘은 845만명, 241만명을 보였다. <br>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과기자문회의, '거수기' 비판 끝내겠다"…이경수 "R&D 삭감 사태 반복 막아야" 05-28 다음 카스퍼스키, 글로벌 ‘디지털 협력 기구’ 합류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