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피엠피, '스마트립'으로 지역관광 디지털 전환 본격화… AI 전환까지 잇는다 작성일 05-2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관광객엔 '여행비서'·지자체엔 '데이터 허브'·지역사업자엔 '디지털 마케터'<br>- 관광객 늘고 지역 소비 증가… 관광으로 지역 상권 살린다<br>- 초기 구축비 70% 절감·구축 기간 대폭 단축... 업계 최초 CSAP(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 획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exqhcn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6922bb3a05578963dccfab38ea4cda4fc179dd6dd7173acff840cdeb4f0dbd" dmcf-pid="PXx6uONd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역과 관광객을 연결하는 플랫폼 스마트립(제공: 이즈피엠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etimesi/20260528141618685rgdc.png" data-org-width="700" dmcf-mid="8foiVWmj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etimesi/20260528141618685rgd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역과 관광객을 연결하는 플랫폼 스마트립(제공: 이즈피엠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b10c17d6e6850d3bee96355964adf8df12d00d7f724c767933b91d82ae045c" dmcf-pid="QZMP7IjJr6" dmcf-ptype="general">마이스(MICE)·관광·테크 산업의 디지털전환을 선도하는 이즈피엠피(대표 황광만)가 지역 기반 스마트관광 플랫폼 '스마트립(SMARTRIP)'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7c2baa10be2757bd2d4ff3cc134c55f21f51bbe7fb00bf7263135eb1078a95d" dmcf-pid="x5RQzCAis8" dmcf-ptype="general">이즈피엠피는 2022년 수원을 시작으로 대구, 양양, 단양, 인제, 용인, 전남 등 7개 지자체에 스마트관광도시를 조성하며 지역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온 기업이다. 스마트립은 그 노하우를 집약해 탄생한 지역 기반 스마트관광 플랫폼으로, 관광객에겐 AI 여행비서, 지자체엔 데이터 허브, 지역사업자엔 디지털 마케터 역할을 하며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 지원한다.</p> <p contents-hash="df87a13d6c79c81f876105efa9f38fa83aea519a5f01031c6bd84abc42458f6d" dmcf-pid="ynYTEfUZE4" dmcf-ptype="general">스마트립은 관광객에게 스마트폰 하나로 여행의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여행비서'다. 명소·맛집·숙박·체험 등 지역 관광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고, 입장권과 체험 티켓 예약결제부터 모바일 QR 발권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AR·VR 실감형 콘텐츠와 오디오 가이드, 스탬프 투어 등 디지털 콘텐츠로 여행의 재미까지 높이며, 한·영·중·일 다국어를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1d04170a96a895393fb80b255d3258e1f7b1da50431fc07594acbe4c63e3167" dmcf-pid="WLGyD4u5wf" dmcf-ptype="general">스마트립은 관광객이 이용할수록 △방문객 특성 △지역별 방문자 수 △예약결제 및 쿠폰 사용 현황 등 실질적인 관광 데이터가 쌓이는 '데이터 허브'이기도 하다. 지자체는 이를 대시보드로 한눈에 파악하고 체류형·경유형 관광 특성에 맞는 상품 개발, 쇠퇴 지역 공간 활성화 정책 수립, 교통 노선 조정 등 데이터 기반 관광 정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관광객 응대부터 지역 관광 콘텐츠 발행까지 고객센터(CS) 운영 대행과 SNS 마케팅 지원도 함께 제공해 지자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덜어준다.</p> <p contents-hash="9503863c8ee36a53e5511df91b109ccfa012b1946a5d733a65b62fe1639b8c0f" dmcf-pid="YoHWw871mV" dmcf-ptype="general">한편 지역사업자에게는 '디지털 마케터' 역할을 수행한다. 디지털 홍보에 취약한 지역 식당·카페·체험·숙박시설 정보를 플랫폼에 무료로 공정하게 노출하고, 지자체와 연계한 쿠폰 프로모션으로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6a1ec5dcadd067156841813490368da250be59fc852b99a5f07b0379b3b92b6f" dmcf-pid="GgXYr6ztw2" dmcf-ptype="general">스마트립은 지역의 관광 정보, 예약결제, 디지털 콘텐츠, 데이터 분석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 제공하는 SaaS 기반 스마트관광 구독 서비스다. 본 서비스의 가장 큰 강점은 압도적인 효율성에 있다. 기존 자체 구축 방식 대비 초기 비용을 70% 이상 절감할 수 있으며, 평균 1년 이상 소요되던 구축 기간을 3~6개월로 대폭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74759e143090d21fce81fdb9ea8a79f5dc7c1b783b046fbd6d5cc3d191068100" dmcf-pid="HaZGmPqFw9" dmcf-ptype="general">보안성과 신뢰성 역시 국가 기관 수준으로 확보했다. 스마트립은 2024년 12월 여행업계 최초로 CSAP(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를 획득하며 공공기관의 보안 우려를 완벽히 해소했다. 이어 2025년에는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 및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을 완료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지자체는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를 통해 수의계약이나 카탈로그 계약 등 복잡한 입찰 절차 없는 신속한 도입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7ede57291aefcfa16c01638f279e7f66a33902fecb0e8859c9f5d4158962d9de" dmcf-pid="XN5HsQB3wK" dmcf-ptype="general">이즈피엠피 최학찬 CCO는 “스마트립을 통해 관광객과 관계 인구가 늘어나면 지역 소비가 증가하고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며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관광은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현실적인 수단인 만큼, 향후 AI 에이전트를 탑재해 단순 디지털전환을 넘어 AI 전환까지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73ac6b355f2de69ac7d818f6bc36ec34e99a647b667d50078083e73519e083" dmcf-pid="Zj1XOxb0Ib" dmcf-ptype="general">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네시온·시큐어시스템즈·케이엑스넥스지·에브리존, 4사 통합 보안 서비스 나온다 05-28 다음 국내 첫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시범사업 추진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