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g 공을 시속 99㎞로 꽂았다...여자 핸드볼 우빛나, H리그 '광속구' 신기록 작성 작성일 05-28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28/2026052812183002473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28134510754.png" alt="" /><em class="img_desc">서울시청 우빛나. / 사진=연합뉴스</em></span> 여자 핸드볼 차세대 에이스 우빛나(서울시청)가 H리그 여자부 구속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br><br>우빛나는 지난 3월 19일 인천광역시청전에서 시속 99.16㎞의 강속구를 뿌렸다. 2023-2024시즌 이연경(삼척시청)의 종전 기록(96.3㎞)을 가뿐히 넘어선 수치다.<br><br>이 기록의 무게는 종목 특성에서 나온다. 여자 선수가 쓰는 공은 325~375g으로 야구 공인구(약 145g)의 두 배가 넘는다. 핸드볼은 어깨·손목에 점프하는 다리까지 온몸을 쓰는 종목이라, 그 공을 시속 100㎞에 육박시킨 점이 주목된다. 세계 여자부 1위는 슬로베니아 아나 그로스(114.81㎞)다.<br><br>연맹은 지난 시즌 SK슈가글라이더즈의 21전 전승 우승, 권한나의 남녀 최초 1천500골, 이창우의 남자부 최초 통산 2천세이브 등 다른 진기록도 함께 소개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학생선수 학부모 간담회 개최 05-28 다음 찾아가지 않은 스포츠토토 적중금 10억원 달한다… “기한 지나면 수령 불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